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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지방청장 최다 보직은
“1)국세청 개인납세국장(3~4회)로 가장 많아, 2)서울국세청 조사1국장(2회)-국세공무원교육원장(2), 국세청 기획조정관+국제조세관리관+조사국장 순(順)”-[본청 개인납세국장=지방국세청장 명당 보직으로 급부상!]
기사입력: 2018/09/03 [08:3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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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보직이 지방국세청장을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이 자리가 지방국세청장 배출 명당보직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다음으론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연이어 1급 부산국세청장을 배출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적잖은 관심사가 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역임 지방청장...김용균 전 중부청장, 양병수 대전+김형환 광주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은...연이어 김한년 전 부산+김대지 현 부산국세청장 배출한 요직!

 

...문재인 정부 들어 한승희 국세청장 체제 2년 차가 안착돼 가고 있는 가운데 고공단 국장급 보직에서 지방국세청장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곳이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인 것으로 밝혀져 세정가에 적잖은 화제로 등장.

 

이는 최근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출신의 면면을 보면,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63. 경기 연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을 필두로, 양병수 대전국세청장(65. 경북 영천. 대륜고. 연세대. 행시35), 김형환 광주국세청장(63.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 등에 이어, 현 권순박 국장(63.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 역시 차기 OO국세청장을 사실상 예약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서 비롯.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자리가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 등이 쉽게 꿈도 못 꿔보는 지방국세청장 낙점 O순위 보직이자, 명당보직으로 확실하게 각인되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한마디씩 해 눈길.

 

그 다음이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김한년 전 부산국세청장(61. 경기 성남. 낙생고. 세대1)과 김대지 현 부산국세청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 등이 연이어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영전해 가 만만찮은 보직임을 입증.

 

특히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임광현)은 최근 1)서울국세청 조사4O개팀을 흡수한데다, 2)조사대상법인 외형을 하향 조정해 세무조사 대상 법인이 종전보다 늘어나는 등 국의 위상이 한층 제고된 바 있으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국으로 급부상 했다는 소문+주장도 적지 않게 흘러나오고 있는 분위기도 감지.

 

"세정가+국세청+정치권 안팎...서울국세청 국장급에서 1급 OO지청장 나온다+하마평 설(설) 무성"

@한층 젊어진 국세청 고공단+고시(행시)출신 국장급...지방국세청장+조사국장 1번 역임 어렵다!

 

그런가 하면, 김현준 서울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했고, 김용준 중부국세청장(64. 부산. 부산남고. 서울대. 행시36)는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을 역임했으며, 박만성 대구국세청장(63. 경북 경산. 진량고. 영남대. 행시36)는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한 바 있어 이들 보직 또한 언제든지 지방국세청장으로 영전하는 보직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셈.

 

나아가 이은항 국세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역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에서 광주국세청장을 역임한 뒤 국세청 차장으로 영전을 한 상황으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전통적으로 지방국세청장 O순위에 해당되는데, 반면, 권순박 국장은 이곳에서 본청 개인납세국장으로 전보된 독특한 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빠르면 연말, 또는 늦어도 내년 상반기를 전후 해 서울국세청 모 국장이 1OO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할 것 같다는 소문과 설()+하마평 등이 무성한 가운데, “이는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한 인사패턴이자 흐름이라고 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신호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분위기도 어렵지 않게 포착.

 

"추석+한가위=김영란 법 시행 이후, 소비경기 하락세...거시경제적 차원서 되돌아 볼 필요 있어!"

@예년 갖지 않은 추석+민심...정치권에 큰 기대 못 걸어=현 정부가 현장 민심 적극 챙겨야 할 때!

 

아무튼 이같은 분위기는 올 연말을 전후해 국세청 1급이상 지방청장급 등의 용()+승진+영전 등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그 정점에 행시363인의 국장급과 행시37회 선두주자들이 서 있어, 향후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중요 가늠자가 될 것으로들 세정가와 국세청 정통 인사통들은 분석하면서 이를 예의 주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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