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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국세청, 사무관 승진인사 초읽기!
"1)160석 TO...2급 지방청, (대전+대구+광주국세청)에 얼마나 배정될까!=초미의 관심사 대두, 2)다음주 중 공식 발표 확실시"
기사입력: 2018/09/02 [10:1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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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순리+배려+구제 인사"의 달인...한승희 국세청장!

@집권 2기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그 빛 발할까!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예비관리자를 선발하는 160석에 달하는 사무관 승진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전+대구+광주국세청 등 2급 지방국세청에 과연 몇 석이 배정될지 여부에 세정가+특히 지역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이는 국세청 본청과 1급 지방청(서울+중부+부산국세청) 등은 정예화 된 고참 사무관급 등이 안착돼 있는 반면, 2급 지방청(대전+대구+광주국세청)은 아무래도 그 동안의 전례를 감안할 때 국세청 초임 관리자의 반열에 들어서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는데서 비롯되고 있기 때문.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사무관 승진 등 상당부분 차장에 위임+본청 과장급 회의도 없애기도!"

@김봉래 전 차장...서울국세청 조사1~4국장 세종청사 차장실서 독대=임 청장이 위임한 사례!

 

인사의 달인(達人)으로 평가받던,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 시절엔, 역대 국세청장 가운데 차장의 위상을 한껏 제고시켜 준 국세청장으로 유명한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김봉래 국세청 차장(59년. 경남 진주. 배정고. 방송대. 고려대학원. 일반공채)의 1)1급지방청 조사국장에 대한 독대권과 일부, 국세청장 지시사항의 업무적 위임, 2)사무관 승진인사권 등이 바로 그것.

 

"한승희 국세청장...모 고공단 국장 2~3인 승진 구제(배려) 장본인+본청 과장급도 세무서장!"

@사무관 승진인사에서...2급 지방청, 대전+대구청 등, 특히 광주국세청 열악=그러나 이번엔!

 

특히 2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의 경우 지난해 6.29일자로 취임한 후 첫 사무관 승진인사를 단행했고, 이번엔 국세청 차원의 일자리 창출 등과 역외탈세+해외재산 추적 환수 등 문재인 정부의 상당한 신임을 받아 국세청 초임+예비사무관을 선발하는 만큼, 지역 세정가의 여론과 애로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할 것으로 여기고 있는 분위기도 어렵지 않게 파악.

 

이같은 상황에서 십수년 만에 국세청 차장으로 대 영전을 한 *이은항 국세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에게로 시선이 집중되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이라는 인사상 분석도 적극 감지.

 

▲이은항 국세청 차장.    

©온투데이뉴스.

▲김형환 광주국세청장.

 

 

 

 

 

 

 

 

 

 

 

 

 

 

 

 

"전남출신 3대 째 광주국세청장...김희철(전남 영암), 이은항(전남 광양), 김형환(전남 해남)!"

@이번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이은항 차장+김형환 광주청장...찰떡 궁합 이뤄 승진잔치 만들까!

나아가 세무대학 출신 최초 광주국세청장에 오른 *김형환 광주국세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에게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데, 이번에 과연 그가 초임 관리자 반열에 오르기 위한 광주지역 세정가의 6급 고참 직원의 "애가 타고 피끓는" 염원(念願)과 소망(素望)의 희망사다리를 얼마나 승진인사에 반영할지,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기에 충분.

 

이는 서기관 승진인사와 마찬가지로 사무관 승진인사 역시 지방국세청장의 *추천권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인데, "같은 전남출신인 이은항 차장과 김형환 광주국세청장"이 얼마나 찰떡 궁합을 과시하고 이를 보여줄지 세정가와 국세청, 특히 광주지역 세정가는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과연 이번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한승희 국세청장이 평소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예측 가능한 인사로 유명한 국세청 인사 전통과 함께, 유수의 숨은 인재발굴과 지역 세정가의 애타는 여론 반영을 얼마나 할지, 이 또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분위기도 엄존.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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