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행시출신 최근 감찰과장!
“1)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행시31회)이 마지막이자 최근 행시출신 덕장(德將) 감찰과장!”...2)육사출신=김창섭 전 대전청장, 3)세대출신=천영익, 이동태, 현 박광수 감찰과장, 4)일반공채=남동국 전 대구청장,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 등 비고시 일색!"
기사입력: 2018/08/27 [10: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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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현 우린 조세파트너 대표세무사>   

©온투데이뉴스.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비화(秘話)-1)]...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행시출신 마지막이자 최근 최초 국세청 감찰과장을 역임한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
<사진>이 연일 화제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이는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세원정보과장 등과 함께 국세청장의 3대 복심(腹心) 과장으로 통하는 국세청 감찰과장 보직에 행시출신(행시31) 출신이었다는 점이 바로 그것으로 그의 감찰과장 이후 그토록 쟁쟁한 행시(고시)출신 들이 이 자리엔 단 1명도 거쳐 가지 못 했다는 점이다.

 

국세청 감찰과장은 대외적으로는 대 국회+검경 등 사정기관을 상대로 국세청을 위해 노력+봉사하는 자리이면서도 때론 국세청 내부 직원에겐 잘못을 저지를 경우, 생사여탈권(生死與奪權)을 틀어쥐고 있는 막강한 보직이기에 그 자리의 중요성은 무게감이 차고도 넘친다.

 

"심달훈 전 중부청장 명 감찰과장...본청(징세+재정기획+감찰과장) 등 3대 핵심요직 과장 두루섭렵"

@일반공채+육사=세무대학 출신 등 비고시로 분류되는 최근 국세청 감찰과장...유일한 행시출신!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은 고참 서기관 시절, 본청 징세과장-재정기획관-감찰과장3대 핵심요직을 두루 역임해 국세청 고위 공직자로써 탄탄한 내공을 쌓았다.
 
한 때 국세청 본청 국장급엔 충청지역 출신이 전무했다. 더욱이 행시 27~8회로 이어지는 행시 전성시대 구도 속에 심달훈 국장(행시31. 충북)의 본청 국장(법인납세+징세법무) 입성은 대내외, 세정가 안팎으로 의미가 각별했다.
 
가뭄 속 끝에 단비랄까!. 심 국장을 필두로 *서대원 당시 국세청 기획조정관(61. 충남. 행시34=국세청 차장으로 명퇴) 등 충청권 국장급의 본청 국장 포진은 흔들림 없는 조직-보안력을 중시하며 인사운용과 국세행정의 컨크롤타워로 확실하게 각인된 바 있다.

 

"고공단 국장...본청(법인납세+징세법무)국장-서울청 국제거래+중부청 조사3국장 등 4개 국장"

@근무 당시..."행시출신이지만, 마치 특승(일반공채) 출신 같다"=세평+호평 자자했던 덕장!
   
심 국장은 스케일과 사고(대화와 소통)의 폭, 즉 시야가 매우 넓어 가끔 고시(일반승진-공채) 출신이 아닌가 할 정도로 착각을 하게 만든다. 상대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유연함과 따뜻한 정()도 듬뿍 지녀 유능한 동료 후배들을 적극 칭찬(추천)하는데 익숙한 리더다.
 
고공단 국장 시절,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을 역임한 후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을 나갔고, 복귀 후 인사권자의 부름에 조사국 중요보직인 중부청 조사3국장(심층조사국)을 훌륭히 나아가 안정적으로 운용했다. 이른 바 수도권 청인 서울-중부청핵심 조사국장 보직을 두루 섭렵한 것이다.
 
이후 지난해 10.1일자로 당당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에 발탁됐다. 당시 전임자는 임환수 전 서울청장(전임 국세청장) 이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고공단 국장급 승진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게 정설이다. 이로써 당시 심 국장은 충청지역 좌장이자, 차기 1급 유력후보로 급부상 한 뒤, 국세행정 축소판 지방청인 중부지방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후배기수인 한승희 국세청장과 본청장(국세청장) 놓고 선의의 낙점경쟁!"

@세정가+정치권+국세청 등...당시, 김동연 경제부총리(충북 음성)와 동향~낙점 안됐다 설(說)


한편 최근 마지막이자 최초 국세청 감찰과장을 역임한 바 있고, 그의 탁월한 국세행정 리더십을 회고하는 등, 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우린 조세파트너 대표세무사로 근무하고 있는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의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사람들은 남다른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프로필]
 
-59
-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
-중국주재관
-영동세무서장
-중부청 징세과장
-중부청 총무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재정기획관
-국세청 감찰과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중부청 조사3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중부국세청장()

-우린 조세파트너 대표세무사()

 

[국세청 최근 감찰과장은]...찾아볼 수 없는 행시(고시)출신!

 

-천영익 과장...세대

-남동국 전 대구국세청장...일반공채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일반공채

-이동태 전 강남세무서장...세대1

-박광수 현 국세청 감찰과장...세대3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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