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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하반기 명퇴서장급 17명선
“1)수도권=서울+중부국세청 산하 7+7=14명선 세무사교육 등 물밑 준비...고시출신은 단 1명도 없어=2), 약 14명선 중 12명이 세대출신~2명은 일반공채 출신 파악!”-[김영란법+최근 격세지감 세태 여파 무섭다!]
기사입력: 2018/08/14 [09: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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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확 달라진 세태...국세청의 하반기 세무서장급이상 명퇴(용퇴) 관리자가 무섭도록 증가하고 있다. 올해가 60년생 명퇴대상 연령(전국 3명)이나, 14일 현재 17명선의 세무서장급(과장급 1명 포함)이 후진을 위해 용퇴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로 본지 취재결과 파악됐다. 이같은 용퇴 분위기는 올 연말 지속되다, 내년 부터는 다시 정상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영란법+최근 확, 달라진 세태...국세청 하반기도 벌써 세무서장급만 17명선 용퇴 결심한 듯!"

@올 상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25명선 정든 국세청 떠나...그러나, 후진위해 길 터주는 아름다운 전통

 

[국세청+세정가 설(),,!(1)]...국세청의 지난 상반기 세무서장급 이상에서 25명이 명퇴 등의 이유로 정든 국세청을 떠난 가운데 하반기 역시 14일 현재 명퇴세무서장급이 전국적으로 약 17명선인 것으로 본지 취재결과 파악됐다.

 

국세청의 연령명퇴는 올해가 60년생(정년에 2년 앞당겨 명퇴) 서장급으로 단 3명에 불과한 실정인데 비해, 이같은 이들의 조기명퇴(용퇴)는 김영란법(청탁금지법) 여파 등과 최근 달라지는 세태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들의 용퇴는 주요 근무세무서에서 1년여 근무를 하면 후진에게 길()을 터주는 아름다운 용퇴전통에도 부합되는 국세청 고유의 불문율과도 같은 전통이자 문화여서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있는 조직문화 이기도 하다.

 

"17명선 서장급 중 수도권(서울+중부국세청) 서장급=14명선...고시출신 없고 세대출신 다수 점유"

@일반공채 출신은 단 2명...내년 61년생 명퇴대상은 다수+인천국세청 신설되면 좀 해소되려나!

 

다만, 다가올 명퇴서장급 17명선 중 수도권 세무서장+지방청 과장급 등이 약 14명선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같은 현상은 올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17명의 세무서장급 가운데 고시출신은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일반공채 출신이 2명선, 다른 모두는 세대출신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다만, 3급이상 고위직은 위 숫자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현재 O명선인 것으로 파악됐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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