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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윤영석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행시41회 첫 고공단 승진 포문 열어...과묵한 성격+기다림의 미학(美學)=포용과 배려의 리더십 고루 갖춘 덕장(德將)!”
기사입력: 2018/08/13 [10: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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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온투데이뉴스.

 

 "행시41회 첫 고공단 승진자...탁월한 인사 조율사 역!"

@배려 포용력+균형감각 고루 갖춘 덕장의 리더십 보유


윤영석 부산국세청 조사
1국장<사진>은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영등포세무서장, 차세대국세행정기획단, 국세청 법인세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세청 과장급내 최고 핵심요직인 운영지원과장으로 영전을 했다.

 

그의 이력과 연령대(65년생)를 고려해 볼 때 행시41회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행시35~7회급 중 맏형의 위치에 있다.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고시(행시)출신 사이에서 꽤나 본의 아닌 손해(?)를 좀 본 리더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익히 알려져 있다.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시절, 평소 과묵한 그의 성격과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토대로 난마처럼 얽혔던 국세청 고위직 외부파견TO 축소조정 등의 상황에서 완벽한 실무조율사 역할을 충실히 해낸 공로가 여간 적지 않다.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때 운영지원과장 발탁...과묵한 성격의 소유자로+인사업무 완벽 해결사역!"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현재 5석...2~3석 축소+유지의 건 때, 실무조율사 역할 충실 공로!

 

윤 국장은 타고난 배려와 포용의 리더십을 고루 갖춘 덕장으로 세정가 안팎에 정평이 나 있으며, 합리적이고 특유의 원만한 대인관계를 기반으로 임환수 전 국세청장과 한승희 국세청장 등 양대 국세청장을 실무 보좌했다.

 

지난 고공단 5석의 승진인사에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라는 무게감과 최초 행시41회 고공단 국장급 승진의 첫 포문을 연 장본인으로 동기생(국세청은 행시40~41회는 동기생격임)이나 다름없는 안덕수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부산. 행시40)과 함께 이곳 부산국세청 핵심 국장으로 영전을 했다.

 

한편 1급이상 대 정부기관이 즐비하며, 부울경 지자체, 1.5급 부산국세청은 시스템으로 안착된 지방청이다.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윤영석 국장이 김대지 부산국세청장을 도와, 이곳 부산국세청을 잘 이끌어 가기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윤영석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프로필]

 

-65

-전남 함평

-서울 영일고

-서강대

-행시41

-춘천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1과장

-부천세무서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영등포세무서장

-국세청 차세대국세행정기획과장

-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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