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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강민수 기획조정관!
“나아감과 물러설 때를 아는 리더, 인사+조사+조세심판 등 폭 넓은 시야 보유한 조사+인사 전형적인 기획통...동고동락(同苦同樂)과 배려+포용의 달인으로 세정가에 정평!” -[막강 행시37회 선두 간판스타!]
기사입력: 2018/08/07 [10:3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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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    

©온투데이뉴스.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
<사진>은 인사+조사+기획+조세심판 분야 등을 두루 경험한 막강 행시37회 간판스타이자 선후배 간에 동고동락과 배려+포용의 달인(達人)으로 유명하다.

 

그의 국세청 기획조정관 발탁은 일찍부터 예고돼 왔었다. 그의 경륜과 위상에 비하면, 인사권자 입장에선 애지중지(愛之重之)하며, 몹시 아껴두었던 비장의 카드를 뽑아든 셈이다.

 

특히 그는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고시)출신 연령선배(형님)들과 동료 후배들 사이에서 나아감과 물러설 때를 아는 리더로 확실하게 각인돼 있다.

 

강민수 국장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출신이다. 고향인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그의 첫 고공단 승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른 바 금의환향(錦衣還鄕)의 꽃길을 걸은 바 있다. 그러나 그 뒤 기재부와의 인사교류 타이밍에서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으로 전보된다.

 

이 때 그는 준사법기관인 조세심판의 경험을 쌓으며,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으로 복귀한다. 국세청 본청 국장급인 전산정보관리관을 2년 차 역임하다, 지난 간부진 인사에서 국세청 기획조정관으로 뒤 늦게 발탁됐다.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대외적으로는 국회담당 국장이기도 해, 국세청 조직의 생리와 쟁쟁한 경륜의 소유자들이 가곤했다. 최근 서대원 전 차장,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들이 바로 그들이다.

 

강민수 국장은 절대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시절, 국세청 내부 여직원 복지(오래 서 있는 여직원에 족욕기 지원)에 남다른 관심을 표명한 바 있으며, 2년차 전산정보관리관 시절, 후배 과계장+직원에 대한 고른 분야의 경험 쌓기 조언(助言) 등에 대한 숨겨진 일화(逸話)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국정감사와 인천국세청 신설 등 굵직굵직한 국세청내 주요현안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에게 향하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시선은 여느 때와 사뭇 다르다. 그의 행보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이유다.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프로필]

 

-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

-용인세무서장

-국세청 기획재정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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