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인물탐구]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행시37회 맏형+선두주자=일찍부터 서울청 조사1-4국장 하마평(下馬評) 무성”...“1급 지방청 조사국장(고공단) 첫 중책 맡아=본+서울청 감사관 역임한 탄탄한 내공의 소유자!”
기사입력: 2018/07/17 [10: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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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온투데이뉴스.

 

 "9인의 행시37회 맏형이자 대표 선두주자...탄탄한 내공 소유자!"

@본+서울청 감사관 역임...국세청 마지막 보루 서울청 조사4국장!


새 정부 들어 조사국장
O순위 후보로 가장 많이 거명됐던 인물이 바로 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사진> 이다.

 

본청(세종청사)과 서울국세청 감사관을 역임한 그는 전형적인 외유내강(外柔內剛) 형의 소유자로 탄탄한 내공을 두루 겸비했다는 세정가의 호평이 적지 않다.

 

고공단 국장급, 특히 1급 지방청 조사국장 경험이 없다는 주위의 조언이 듬뿍 담긴 이번 인사에서 당초 서울청 조사1국장 전보 설()을 뛰어 넘어 국세청 실무조사국장 요직,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에 낙점됐다.

 

 

"김명준 본청 조사국장과 행시37회 좌우 쌍벽이뤄...1급 지방청 조사국장 첫 막중한 임무 맡아!"

@임성빈 국장...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소유자로 호+정평=다양한 경험, 행시37회 전성시대 서막!

 

임성빈 국장은, 9인의 행시37회 고공단 국장급 중, 맏형이자 좌장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본청 김명준 조사국장과 좌우 쌍벽을 이루는 등 국세청 조사국을 실무 진두지휘 하게 됐다.

 

서울청 조사4국은 국세청의 마지막 보루(堡壘)이자, 엄선된 최정예 조사요원이 근무한다. 몇 팀과 요원이 축소되긴 했지만, 국세청의 세무조사는 종전보다 훨씬 더 정예화 되고 조사의 정밀함은 기술과 기법이 첨단화 될 것이 분명하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의 향후 행보에 애정어린 시선으로 관심있게 지켜볼 것으로 전망된다.

 

[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프로필]

 

-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국세청 조사1

-청와대 파견

-서울청 국제조사3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수원세무서장

-미국 국세청 파견

-서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근로소득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국세청 기획재정관

-서울국세청 감사관

-국가인재원 파견

-국세청 감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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