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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김용준 중부국세청장!
“무한 진국+합리적 소신파...행시36회 삼남 역할하다 지난해 1급 중부국세청장 전격 영전!”...“1급 지방청 조사국장 경험 없이 한직에서만 근무=경청(傾聽)과 소통(疏通)의 달인으로 유명!”-[취임 6개월여 차기 OO설(說) 하마평 무성!]
기사입력: 2018/06/20 [11: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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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중부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국세청 인사브리핑(127)]◎...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김용준 중부국세청장<사진>을 두고, 무색무취한 리더 인 듯하지만, 세심한 배려의 정()을 듬뿍 지닌 사람이며, 특히 상대방의 의견을 매우 존중하는 등 이른 바 경청과 소통의 달인이라고 말한다.

 

평소 김용준 중부국세청장은 말 수가 적다. 그러나 생각의 깊이와 합리적 판단 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나아가 전임 청장시절에는 막강 행시36회 출신이면서도 1급 지방청 조사국장을 단 한 번도 역임한 적이 없다. 동기생 연령 선배와 후배들 사이에 삼남 역할을 하면서 성실하고 굳건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왔다.

 

"행시36회 동기생 중 조사국장 역임 못한 유일한 리더...문재인 정부 들어 PK출신 1급 승진 빛 봐!"

@행시36회 차기 선두주자...유재철, 김대지, 이동신, 최정욱 국장 등 막강 라인업 여전히 건재!

 

행시36회 동기생들이 조사국장, 지방청장 등과 요직을 선점하고 있을 때 그의 특유의 장점인 성실함과 무한 인내심을 바탕으로 본청(세종청사)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으로 입성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 서현회계법인 상임고문)의 뒤를 이어 일약, 1급 중부국세청장의 지위에 올라섰다.

 

한편 그는 취임 후 6개월여 동안 방대하고 고른 세원이 분포한 국세행정 축소판 지방청인 중부국세청을 소리 없이 차질 없이 끈끈하게 이끌어 오고 있다.

 

나아가 김용준 중부국세청장은 금명간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1급 인사에서 국세청 OO자리로 갈 것이라는 하마평이 세정가 안팎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으며, 인사는 막상 뚜껑이 열려봐야 알겠지만, 현재의 보직보다 한 단계 더 전진하게 될 것이라는 인사상 전망이 적지 않다.

 

[김용준 중부국세청장...프로필]

 

-64

-부산

-부산남고

-서울대

-행시36

-미국 공인회계사

-구로세무서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서울청 징세법무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국장()

-중부지방국세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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