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차기 1급 유력후보 4인은!
“1)행시, “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경기), 유재철 법인납세국장(경남), 최정욱 국조국장(전북)”...2)비고시, “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전남)=고시 對 비고시 4인 유력후보”-[4인 모두 베테랑 1급 승진 당연 자격 갖췄으나, 비교적 젊은 연령대=1급 승진 후 1년 만에 퇴진, 속도조절론 급부상!]
기사입력: 2018/06/12 [10: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청장. 한승희) 1급 인사와 관련, 최근 정국을 감안, 소위 속도조절론이 급부상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 최정점에 한승희 국세청장의 역할과 혜안이 주목된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브리핑(122)...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국세청(청장. 한승희) 차기 1급 승진 유력후보가 1)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 2)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3)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 행시출신 3인과 비고시 출신에서, 1)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아래 프로필 등 참조>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과 유재철 국세청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국장, 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은 종전의 관례 등을 감안해 볼 때 또 현 보직에서 얼마든지 곧 바로 1급 승진의 길()로 가는 최정점에 있다는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다만, 이들 4인의 국장급 모두가 아직 1급 승진을 하기에는 약간의 조정기간이 필요하다는 소위, “속도조절론이 국세청 내부에서 조심스럽지만, 의미심장한 함의(含意)를 담고, 급부상 하고 있다.

 

"국세청 1급 인사...속도 조절론 급부상, 산(山)에 빨리 오르면 빨리 내려와야만 한다"-전면 등장!

@이달 말 취임 1주년 맞이하는 한승희 국세청장 묘수+혜안에 세정가+국세청 안팎 주목, 예의 주시!

 

이 속도조절론의 근저에는 1)북미 정상회담, 2)6.13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이후 전개될 국내외 정세의 급변 등과 맞물려 있어 굳이 이같은 인사를 곧바로 단행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설득력 있는 주장에 근거하는 인사상 의미심장한 분석과 동시에 위 4인의 1급 후보들에겐 여전히 시간이 좀 남아 있다는 얘기가 바로 그것이다.

 

나아가 속도조절론과 인재를 아껴야 한다는 점, 1급 유력후보에겐 아직 6개월에서~1년여의 시간이 주어져 있는 만큼, 한승희 국세청장이 이 대목에서 1)탄력적이고 유연한 1급 인사 운용의 묘수(?)를 둘 필요가 있으며, 2)이를 먼저 BH(청와대)에 제안하는 방법이 최상책이 아닌가 싶다는 주장과 조언 또한 없지 않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이은항 광주국세청장(66. 전남 영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의 경우 2급 지방국세청장 1년이 다가오며, 그의 동기생 양병수 대전국세청장(65. 경북 영천. 대륜고. 연세대. 행시35) 연말, 1년 근무 등을 감안할 때 진퇴여부에 대한 결론이 어떻게 날지 이 역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2급 지방국세청장 1년 다가오는 이은항 광주국세청장...향배 관심사, 기존 관행이냐...아니면!"

@차기 1급 승진 유력후보 4인...1급 승진 후 1년 만에 퇴임 전통, 그러기엔 아직 시간 남아 주장도!

 

기존의 관행은 1~2급 지방청장 1년이면, 거의 예외 없이 용퇴를 해 왔다. 결국, 최종 결정과 낙점은 BH의 몫으로 남아 있고, 차기 경찰청장 임기 만료(이달 말) 등과 맞물려 향후 1급 인사에 대한 방향이 매듭지어질 공산이 크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차기 1급 승진 유력후보 4...프로필>

-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68. 경기 화성. 수성고. 서울대. 행시35

-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6.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국장...65.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

-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