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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신설 시급한 청(2)+세무서(5)!
“1)인천(仁川)+강원(江原)국세청, 2)남인천(연수)+남양주(구리)+부천(남부천, 부평)+서광주(광산)...그리고, 평창(平昌)세무서 등 2곳 지방국세청+5곳 세무서 신설 절실!”...[원활한 납세서비스+서장급(4~5급)이상 간부진 등 인사적체 해소=두 마리 토끼 다 잡는데 실질적 도움!]
기사입력: 2018/06/07 [10:0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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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이후 급변할 정치지형도...국세청(청장. 한승희)에 2곳 지방국세청과 약 5곳에 대한 세무서 신설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폭증하는 납세민원과 인사적체가 심화되고 있는 국세청 중간 간부진  이상 인사의 원활함을 위해서다.<사진은 민의의 전당 국회의사당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브리핑(119)=김현호 선임기자의 색()다른 시선(3)]...국세청(청장. 한승희)이 납세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지역 납세자에게 보다 낳은 양질(良質)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세청의 중간간부진(4~5) 이상 세무서장급 등의 막힌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방청과 세무서의 신설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본지와 세정가 그리고 국세청 안팎에 따르면, 1)지방국세청 2(인천국세청, 강원국세청), 2)세무서...남인천, 남양주, 부천, 서광주 등이 분리 신설이 시급하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국내는 물론, 세계적 경제관심 특구가 된 평창지역의 경제활성화 등을 위해 *평창세무서의 신설 역시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2곳 지방국세청과, 5곳 세무서의 신설 개청은 해당 지역 납세자 수의 증가로 인한 납세민원의 폭증 등에 대해 과세관청으로서의 양질(良質)의 원활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국세청 내부적으로 말 못할 고민에 해당되는 간부진에 대한 인사적체의 원만한 해소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해소책이 될 수 있기 때문에서 비롯되고 있다.

 

한편 올 43일자로 서울국세청(청장. 김희철) 산하의 은평세무서, 중부국세청(청장. 김용준) 기흥세무서, 부산국세청(청장. 김한년) 산하의 양산세무서, 대구국세청(청장. 박만성) 산하의 수성세무서 등 4곳이 신설 개청된 바 있다.

 

[국세청, 신설개청이 시급한 지방국세청+세무서]

-인천국세청...1급청*, 산하 12곳 세무서

-강원국세청...3급청, 산하 10곳 세무서

 

-남인천세무서...연수세무서 분리

-남양주세무서...구리세무서 분리

-부천세무서...남부천(부평)세무서 분리

-서광주세무서...광산세무서 분리

-평창세무서...신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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