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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주요 핵심 인사전망대!
[국세청 인사브리핑(100)]-“1)상반기 고위직(6.13지방선거 이후=6월말~7,8월경), 2)본청(세종청사) 1급 올라서긴 아직 젊은 고공단 국장급=지선이후 지각변동), 3)상반기 세무서장급 명퇴 현(現) 8~13명선 전망 속 막판 고심 치열, 4)상반기 서기관 승진(약 25석 내외 전망=시기는 여전히 불투명)”...[국세청 감사관 공모 중=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승진+전보+용퇴” 등 3대 변수 얼마나 나올까!]
기사입력: 2018/05/09 [09:4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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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인사동향은 오는 6.13 지방선거+재보궐선거 정국 만큼이나 안개정국 그 자체다. 다만, 세무서장급에서는 9일 현재, 약 8~13명선(8명은 요지부동, 3명은 변수, 기타 고위직)으로 명퇴가 예상된다는 인사상 설득력 있는 분석이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의 상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등과 관련된 인사동향은, 한 마디로 오는 6.13 지방선거 이후로 한껏 집중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특히 지방청장 등 상층부에 대한 인사의 경우 더욱더 그러하다.

 

"국세청 감사관 공모 중...행시37회(서울국세청 국장급 응모), 국세청 이번에도 내부승진 열망 강해"

@3급이상 고위직...6.1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이후 동향 예의 주시=인재 아끼자는 주장!

 

다만, 현재 확정적인 인사의 흐름과 동향은 1)국세청 감사관(현 국장. 임성빈)의 경우 공모가 한참 진행중에 있고, 2)세무서장급이상에서 명퇴신청자가 현재 서장급에서 8, 3)상반기 서기관 승진이 시기는 아직 불투명 하지만, 25명 내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은 그 동안의 취재 결과 설득력을 더 해 준다는 인사상 분석이다.

 

특히 지난해 세무서장급에서 예상치 못한 명퇴자가 서울청(국조국 N과장)과 중부청(직속국 C과장) 에서 각각 과장급 1, 본청(세종청사)에서 역시 1(OOO과장) 등이 발생한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다가오는 오뉴월에도 이 대목을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은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지난해 본청+서울+중부청, 공히 각각 1명씩 세정가 전혀 예상치 못한 인사 명퇴 발생...이번에는!"

@고공단 국장급 상당수...1급 되기 꺼려하는 분위기(1년 근무후 조기 용퇴 때문)-인천국세청 신설!

 

한편,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의 경우, 대부분의 국과장급 간부진이 극도의 정중동을 유지하면서, 주어진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고공단 국장급 고위직의 경우 1)빠른 1급 승진의 길()로 접어들기를 꺼려하는 경향과, 2)오랫동안 농축된 경륜의 리더, , 인재를 아껴야 한다는 주장들도 적지 않게 중점 제기되고 있는 분위기 또한 어렵지 않게 감지되고 있다.

 

[19대 대선 1년으로 바라 본 현재 세무서장급 명퇴예상 면면]

-본청(세종청사)...???

-서울국세청...4명선, 2명은 확정

-중부국세청...4명선, 2명은 확정

-부산국세청...1

-대구국세청...1

-대전+대구+광주국세청...???

***고위직은...6.13 지방선거+재보궐 선거 이후=6월말, 7~8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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