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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1년前 오늘 차기 국세청장!
[국세청 인사브리핑(99)]-“1)한승희 서울국세청장-심달훈 중부청장-김봉래 차장 3파전서~한승희-심달훈 2파전=한승희 국세청장(행시33회 국세청장 시대 개막!)...[1급 승진, 김희철 서울-김용균 중부-김한년 부산청장, 그리고 서대원 차장=2017.7.27.일자 승진]..."뜨
기사입력: 2018/05/08 [09:0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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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국세청 상층부는!...촛불혁명에 의한, 문재인 정부 탄생이후 최장수 임환수 국세청장이 퇴임의 길을 걷고 차기 국세청장을 놓고 치열한 낙점경쟁이 중점 전개된 바 있다.<사진은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 장면, 임환수 전 국세청장 뒤에 서대원 차장(당시 2년(유임)차 국세청 기획조정관)의 모습이 보인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취임 1주년을 맞이한다.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당시 제19대 대통령 당선이후 차기 국세청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었다.

 

"차기 국세청장 놓고...고시 대(對) 비고시, 그러나 막강+철옹성=고시(행시)출신의 벽 쉽게 못 넘어!"

@한승희 서울국세청장...행시 선배 심달훈 중부청장 제치고 제22대 국세청장 등극=경기출신 서막! 

 

1년 전() 오늘, 임환수 국세청장(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의 뒤를 이어 후임, , 차기 국세청장을 놓고 1)고시출신, 한승희 서울국세청장(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 , 심달훈 중부국세청장(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 등과, 2)비고시출신 김봉래 차장(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일반공채) 간에 2~3파전 양상으로 중점 전개된 바 있다.

 

그 후 김동연 경제부총리(충북 음성)가 내정되면서, 동향 출신인 심달훈 중부국세청장이 탈락하는 분위기 속에서 한승희 국세청장이 급부상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김봉래 차장 부분은 중략(中略)...>

 

 <차기 국세청장은 누구(?)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

*내부승진에 방점지역별 임용구분별 3파전 양상

 

 

▲한승희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1)
한승희 서울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

*기수 서열 행시33회 상승본청 국장급 행시34~37회 포진

 

2)김봉래 국세청 차장59. 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일반공채

*경남출신+일반공채 출신()+국세청 97% 비고시 출신 대표주자

 

3)심달훈 중부국세청장59. 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

*타 세파트 세제실+조심원등과 기수 서열 안배, 또 한 번 충청출신 청장!

 

▲1년 전 오늘...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최대 관심사였던, 차기 빅4 1급 승진자 면면<사진 왼쪽부터...서대원 차장, 김희철 서울국세청장, 김용균 중부국세청장, 김한년 부산국세청장=2017.7.27일자>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임 1급 승진 유력후보...1년 전 오늘 당시 기사>

1)김희철 광주국세청장60.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

2)서대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1. 충남 공주. 천안공고. *경희대. 행시34

3)임경구 국세청 조사국장61.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

4)김용균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 서울. 배문고. 서울대. 행시36

 

한편 이후 후임 1급 승진 유력후보로 위 4인의 행시출신 국장급이 중점 거론됐으며, 이 가운데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은 명퇴의 길()을 걸은 바 있으며,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과 비고시에서 김한년 부산국세청장(경기 성남. 낙생고. 세무대학1)1(고공단 가급) 승진의 티켓을 거머 쥔 바 있다.

 

<2017.510일경 본지 기사...차기 국세청장 누가되나!>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후 차기 국세청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설왕설래가 한창.

 

이는 역대 정권이 바뀌면 4대 사정기관인 국정원장검찰총장국세청장경찰청장등은 최우선 적으로 교체해왔던데서 비롯.

 

이 가운데 서 훈 국정원장 내정자를 제외한 나머지 3인의 총수는 장관급 국무위원 내정 등에 밀려 아직 구체적인 가닥이 잡히지 않은 상태.

 

지난 2014.8.21.일자로 취임 오는 8월 임기 3년 차를 앞두고 있는 *임환수 국세청장(62.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은 국무위원 장차관급에 해당 지난 8일 인사혁신처에 사표를 제출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통령이 유임 또는 사표를 수리할지 여부가 큰 관심사로 부각.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선 임환수 국세청장의 유임과 교체설()”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나 대체적인 시각은 *교체 쪽으로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는 정관계의 시각도 업지 않지만, 다만, “그동안 그가 보여준, , 그의(국세청장)경륜이나 대통령의 통합의 정신이 감안된다면 유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도 엄존.

 

그러나 만약, 국세청장이 교체된다면, 1)한승희 서울국세청장, 2)김봉래 차장, 3)심달훈 중부국세청장 등 3파전 양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같은 시각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정관계도 이견이 없는 것은 분명한 듯.

 

한편 국세청은 본청 국장급이 행시34~37회가 주축이 된 상황으로 대통령이 51살인 젊은 영 파워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66. 전남 장흥. 한양대)을 내정한 점과도 무관치 않다는 해석을 내놓기도 해 향후 차기 국세청장을 과연 누구로 낙점할지 여부의 한 잣대가 될 것이라는 나름 의미있는 주장도 점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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