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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이동신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인사브리핑(96)]-“문재인 정부, 국세청 차원 부동산 실무조사+정책 총괄국장=조사국장만 5회 째...친화력+포용력=균형감각 두루 갖춘 차기 OO국장 유력후보”-[최근 가장 “활력(活力)+정중동” 자산과세국(局) 운용]
기사입력: 2018/05/02 [10: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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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온투데이뉴스.


...“특유의 친화력과 유연한 포용력을 갖추었다”...이는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사진>을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일컫는 세평(世評)의 일단이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세청 차원의 실무조사+정책을 총괄하는 국()이 바로 자산과세국(국장. 이동신)이다.

 

국세청 자산과세국은 세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그렇지, 본청(세종청사) 11개 국 가운데, 조사국을 제외한 국 중에서 유일하게 *조사(調査) 기능(주식이동+상속증여세 조사 등)이 있으며, 어떤 인물이 근무하느냐 여부에 따라 국() 분위기가 크게 바뀐다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참여정부 시절에 이주성 전 국세청장은 국세청(본청) 재산세과장(김남문 전 법인납세국장)을 통해 청와대와 부동산정책 전반+실무정책을 중점 조율한 바 있으며, 이른 바 핫라인(Hot-Line)을 가동하기도 해 당시와 요즘, 국세청 자산과세국은 그야 말로 업무열기가 핫(뜨겁다)함 그 자체다.

 

이동신 자산과세국장(충북. 행시36)은 국세청 국제조사과장에서 부이사관 승진을 한 이후, 대전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국세청 조사1, 2국장과 특히 지청장급인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을 역임하는 등 조사국장만 4~5회째 역임하고 있는 전형적인 조사통이다.

 

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친화력과 고위관리자로는 쉽지 않은 포용력과 통찰력을 겸비했다.

 

나아가 이동신 국장은 끈끈하기로 유명한 행시36회 막내 역할을 하면서 앞서지도 않은 *균형감각을 보유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차기 OO국장 감으로 손꼽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프로필]

 

-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미 국세청 파견

-제주세무서장

-서울국세청 국조3과장

-국세청 국제세원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대전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

-중부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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