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최근 파주세무서에 무슨 일이!
[국세청 인사브리핑(91)]-“1)관내 느릅나무 출판사+모 회계법인=경찰 압수수색, 2)5년 전부터 검찰 모 사건 조사 설(說) 파다...모 법인 대표 검찰조사서 OO불어...국세청 감찰 통(通), 박성학 세무서장 근무 중-[열악한 파주세무서 세정환경...두 사건 모두 정치적+세무행정 적 측면서 민감한 사안~슬기롭게 극복+대처!]
기사입력: 2018/04/25 [09: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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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학 파주세무서장.   

©온투데이뉴스.

 

 "OO조사건+경찰 압수수색...홍역+몸살 앓아!"

 @국세청 감찰통(通)...박성학 서장 정중동 견지!


 ◎
...파주세무서(서장. 박성학)가 최근 얼마전 검찰의 OO조사(4)의 건과 최근 관내 드루킹이 대표로 있었던 관내 느룹나무 출판사와 모 회계법인, 그리고 파주세무서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내 광할한 지역과 가구+출판단지가 활성화 되고 있는 파주세무서의 경우, 사안은 다르지만, 이같은 최근 검경의 수사선상에 올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성학 파주세무서장...청와대+국무총리실+세무조사특감TF팀 근무=국세청 베테랑 조사+감찰통"

@파주세무서 관내...출판+가구단지 광할한 지역=서장 정점으로 전직원 흔들림 없는 세정업무수행!

 

그러나 국세청 감찰 통()인 박성학 서장(68. 경북 김천. 성남 풍생고. 세대5)을 정점으로 서장이하 전 직원이 흔들림 없이 주어진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박성학 파주세무서장은 세무대학 5기 생으로 국세청 조사과와 감찰과에서 잔뼈가 굵은 조사+감찰 통으로 *김덕중 국세청장이 야심차게 신설 운용한 *세무조사특감TF팀 사무관으로 근무한 바 있고,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파견, 총리실 파견, 국세청 청렴1계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15.6.11.일자로 서기관 승진을 한 박성학 서장은 부산국세청 감사관에서 이곳 파주세무서장으로 부임해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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