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현재 명퇴예상 서장급은!
[국세청 인사브리핑(90)]-“중부청(3~4명), 대구청(1명), 부산청(1명)...서울국세청은 약 3~4명선 전망!”-[3급이상 고위직은 5월 또는 6.13 지방선거 이후 결정될 듯]
기사입력: 2018/04/24 [11:0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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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올 상반기 명예퇴직과 관련, 현재 세무서장급에서 약 8~9명선이 명퇴신청을 준비 중이거나, 목하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나타났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2)]...세정가와 국세청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국세청 상반기 서장급 이상 명퇴와 관련, 고위직(3급이상)을 제외한 세무서장급에선 24() 현재, 8~9명선인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파악되고 있다.

 

우선 중부국세청의 경우 3~4명(K, K, P모 서장)의 서장이, 또 대구국세청(C모 서장)과 부산국세청(L모 서장)은 각각 1명의 서장이,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대전+광주국세청은 아직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국세청, 세무서장 3~4명선 명퇴 고심 중...타부처 전입 모 세무서장=세무사 자격 없어 고심!"

@중부국세청 3~4명선...대구국세청+부산국세청 각각 1명 명퇴신청 유력=대전+광주청은 아직 無!

 

특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은 약 3~4명선이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세무사 자동자격(2000년 이후, 타부처에서 전입)을 취득하지 못한 세무서장은 1)계속 근무와, 2)후진을 위해 용퇴를 할지 여부를 놓고 목하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세정가의 전언이다.

 

한편 3급 이상 고위직의 경우 오는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 여부에 따라 전부처를 비롯한 내각 등, 특히 경찰청장 등과 관련한 인사를 비롯한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지각변동 여부가 결정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섣부른 판단과 전망은 금물이 아닐 수 없다는 정치권과 세정가+국세청 안팎의 시각이 지배적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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