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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상반기 명퇴예정 서장(3명선)
[국세청 인사브리핑(80)]-“중부국세청(K,K서장)~부산국세청(L서장) 등 3명이 전부[현재]”...“사라진 명퇴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공단 고위직 모두 젊은 고시(행시)출신~대부분 1급 오르기도 어렵지만, 적잖게 빨리 가기 싫어하는 분위기 역력!...[김용준 중부국
기사입력: 2018/04/10 [09:3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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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상반기 명퇴가 사실상 사문화+유명무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고공단 국장급 고위직이 상대적으로 매우 젊어 인재를 아껴야 한다는 세정가의 인사적 조언이 적지 않다. 특히 6.13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 이후 급변할 정국의 흐름에 따라 국세청 상층부도 이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없지 않은 가운데, 6월말 차기 경찰청장 인선도 중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차기 1급 후보 너무 젊다+차차기 후보군=인재를 아껴라+급할 것 없다...6.13지선 이후에!"

@충청출신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차기 조사국장 유력후보로 급부상+임성빈 국장 행보는!  

 

...50년 넘게 지켜온 국세청(청장. 한승희) 명퇴제가 유명무실(有名無實), 사문화(死文化)될 상황에 직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세정가 인사통들 사이에서 중점 제기돼 관심.

 

현재 올 상반기 명퇴예정인 세무서장은 3명선으로 중부국세청, K, K모서장과 부산국세청, L모 서장 등 3명에 그친 것으로 확인.

 

"4월 중순 향해가는 현재...국세청 명퇴서장급, 3명선에 불과(모 세무서장, 최근 세무사교육 이수)!"

@이은항 광주국세청장(66년), 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6년)!

 

특히 고위직의 경우 차기 1급 후보군 대부분의 연령이 매우 젊은데다, 최근 1급 승진을 한 김용준 중부국세청장의 경우도 64년생으로 명퇴한, 서진욱 전 부산국세청장(64. 대구. 행시31)과 같은 연령대로 조사됐고, 이후 1급 후보군(고공단 국장급 고시출신)의 매우 젊다는데서 비롯.

 

이로 인해 국세청 상층부 고공단 국장급과 명퇴제는 인재를 아껴야 하고 정작 당사자들 조차, 급할 것 없다, 너무 빨리 올라가면 빨리 나가야 된다는 분위기가 엄존하고 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인 것으로 파악.

 

"오는 6월말 임기만료 이철성 경찰청장 후임 인선도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주요 변수 될 듯!"

@차기 경찰청장...이주민 서울경찰청장(경기. 경찰대1기) 유력시 속, 후보군 31명으로 늘까!

 

한편 이같은 국세청 고위직 내부 분위기는 정국 분위기와도 그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는데, 올해 중대 정치현안인 개헌정국과 6.1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등에 따른 선수 선발과 그 결과에 따라 국세청 상층부도 인사의 흐름을 같이 할 것으로들 어렵지 않게 예단.

 

나아가 오는 6월말 임기만료를 앞둔 이철성 경찰청장(경기) 후임에 대한 인선 여부도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중대 변수가 될 전망이 유력시되고 있다는 정치권발 분석도 없지 않은 상황.

 

[국세청 차기 1급 유력후보 면면...고시출신]-세정가+국세청 안팎 인사통들 전언!

 

1)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68. 경기. 행시35

-후임 조사국장...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7. 충북. 행시36

 

2)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6. 경남. 행시36

-후임, 김대지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66. 부산. 행시36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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