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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국세청, 新 국세청 감사관 유력후보!
[국세청 인사브리핑(77)]-“촛불혁명 탄생, 문재인 정부 들어 국세청 감사관, 위상 제고!=감사+감찰 有경력자 절대 필요 속...1)이청룡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경남. 세대2기), 2)김진현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대구. 행시38회), 3)박재형 부산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대전
기사입력: 2018/04/05 [10:0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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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판관 후임 한국형 국세청 포청천을 찾아라!...지난 국세청 감사관 선발 때와 이번 후임자 선발은 국세청 국장의 위상이나, 사회적 변화 등에 따른 측면에서 확연히 다르다. 국세청 감사관 보직은 최근 일련의 몇몇 사건에서도 비롯되고 있듯, 고도의 전문성과 有경력의 소유자와 탁월한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주장이자 정설이다.<사진은 야밤의 국세청 세종청사 현판>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촛불혁명 탄생 문재인 정부, 국세청 감사관은 예전과 다르다...고도의 전문성 보유자 필요!"

@종전 국세청 감사관...개방형+공모=이은항+임성빈 감사관에 이르기까지 내부승진 전통!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다른 분석(3)]...임성빈 국세청 감사관 후임자를 선발하기 위해 인사혁신처가 공모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4.17일 서류신청 마감기한을 앞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차기 감사관 후보로 이청룡-김진현-박재형 국장을 적극 추천하고 나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는 소식.<3인 후보 프로필 아래 참조>

 

이는 국세청 감사관 보직이 개방형 공모직인 가운데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당시, 내부(일반직) 승진 전통(?)을 세워 놓은 바 있으며, 업무의 중요성 등을 감안 할 때 고참 고공단 국장급이 갈 필요성이 적극 제기되고 있는데서 비롯.

 

"이청룡 국장...총리실 암행감찰, 본청 감사+감찰, 초대 세무조사특감과장, 청와대 공직기강비서실!"

@국세청 감사관 경륜 적임자...그러나, 63년 고참연령+1년 6개월 근무조항에 걸려 어려울 전망!

 

더욱이 국세청 감사관 보직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하에 부패방지 등 김영란법(청탁금지법) 등과 최근 전 사회적으로 불고 있는 *미투운동 역시 예서 실무책임과 업무집행을 튼실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측면에서도 고도의 감사+감찰분야 전문경력을 보유한 리더가 절실한 점도 이의 당위성을 더해 주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분석.

 

실제로 비고시 출신에서 1)이청룡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의 경우, 총리실 암행감찰팀, 국세청 감찰과 청렴계장과 감사계장, 초대 국세청 세무조사특감팀장,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근무 등 이 보다 더한 경력자는 없지 않느냐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의 전언.

 

그러나, 이청룡 국장의 경우 63년생이라는 고참 연령대에 접어들어 국세청 감사관은 기본 16개월을 근무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 묶여 고위직 인사에 흐름에 맞지 않을 수도 없지 않다는 인사상 분석이 주류.

 

"김진현 국장...국세청 감사담당관 역임, 동안양세무서장+미국 국세청 파견 등 탄탄한 내공 쌓아!"

@김 국장, 행시38회 국세청 고공단(11명)...대구출신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의 합리적 리더십! 

 

그렇다면, 고시(행시)출신 가운데 감사+감찰분야 경험이 출중한 1)김진현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과 2)박재형 부산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을 손꼽으며, 이들을 적극 추천하는 분위기도 어렵지 않게 감지되고 있는 상황.

 

김진현 국장은 국세청 본청 감사담당관을 역임한 바 있고, 박재형 국장 역시 2대 세무조사특감팀장을 역임한 경력의 소유자들로 고시기수로나 출신지역으로 봐도 국세청 감사관 보직에 적임자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는 모습.

 

한편 종전까지의 국세청 감사관은 내부적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보면, 실상은 좀 다르다는 게 정설.

 

비록 감찰과장과 감사과장을 산하에 두고 있지만, 감찰과장은 국세청장의 복심에 의해 낙점되고, 상당부분의 업무를 국세청장에게 *직보하는 체제여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여타 국장에 비해 위상과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면이 없지 않았다는 점은 국세청 내부에선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져 있기도.

 

"최근, 역대 국세청 감사관 행보...국세청장 직보(핫라인=감찰과장에 밀리는 분위기 엄존은 정설!"

@국세청장이 힘(力) 실어줄지 여부에 행보 달라...다만, 현 사회적 분위기 고도의 전문성 절실! 

 

아무튼 이같은 주장의 근저에는 그 동안의 역대 국세청 감사관들의 면면을 회고해 보지 않아도 세정가와 국세청은 이를 너무도 잘 알고 있으며, 문제는 현 임성빈 국세청 감사관이 향후 인사에서 어느 보직으로 가는 지 여부도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기에 충분한 만큼, 세정가는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국세청 현 감사관과 3인 유 경력관리자...프로필]

 

1)임성빈 국세청 감사관...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이청룡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

-김진현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69. *대구. 영진고. 연세대. 행시38

-박재형 부산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8. 대전*. 인창고. 고려대. 행시39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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