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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기수열전...막강 행시38회!
[국세청 인사브리핑(76)]-“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김동일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수도권 지방청 좌우 핵심 조사국장 선점!”...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중 가장 많은 11명으로 우수인재 다수 포진!-[서울+중부+부산국세청 고공단 국장급...그리고, 외부파견 4명 등 막강
기사입력: 2018/04/04 [09: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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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온투데이뉴스.

 

 "임광현-김동일 조사4국장...행시38회 선두주자!

 @임 국장 전현직 국세청장...연이어 승승장구! 


...국세청(청장. 한승희)에서 행시38회 출신은 전원 고공단 국장급에 이름을 올려 가장 많은 고공단 국장급(11)을 보유하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아래 명단 참조>

 

국세청에서 행시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한 마디로 막강함 그 자체다. 전임 국세청장, 한상률(충남. 행시21), 이현동(경북. 행시24), 김덕중(대전. 행시27), 임환수 국세청장(경북. 행시28) 등에 이어 현 한승희 국세청장(경기. 행시33) 역시 행시 출신이다.

 

"행시38회 출신 고공단에서...행시21회, 행시27회, 행시36회 선배 기수의 향기가 뭍어 나온다!"

@국세청 실무 조사국장 선점...1급 서울+중부+부산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고루 다수 포진!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가운데 1)행시36(7), 2)행시35(3), 3)행시37(9), 4)행시39(4) 등으로 행시38(11) 고공단 국장급 점유 비율과 수치는 실로 대단한 인재풀이 형성돼 있음을 입증한다.

 

아직 행시38회 출신이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으로의 진출은 없지만, 차기 국세청 감사관(김진현-박재형 국장) 등이 유력후보로 거명되고 있는 점에서 행시38회 출신 국세청 본청 국장 진입도 멀지 않았다. 물론 현재는 서울-중부-부산국세청 등 1급 지방청과 외부파견 국장급으로 교통정리와 기수 조절이 돼 있긴 하지만 말이다.

 

행시38회 좌우 두 핵심 축이자 선두주자는 *임광현 서울국세청, *김동일 중부국세청 두 조사4국장을 손꼽을 수 있다. 이는 한승희 국세청장 체제하에서 구축된 인맥이다.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당시...임광현+노정석 국장 행시38회 선두주자, 현재는 김동일 국장 급부상"

@행시38회 11명 고공단 가장 많은 동기생 보유...모(某) 기수와는 차별화 된 행보=그러나 향후는!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때는 임광현 국장과 노정석 국장이 행시38회 선두주자로 각광을 받은 바 있다. 임환수 청장은, 자신이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시절, 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당시 국세청 소비세과장), 노정석 국립외교원 파견(당시 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장을 몹시 아껴, 향후 이들을 서울국세청 조사2-4 조사국장이라는 요직에 여지없이 발탁 등용한다.

 

참여정부 때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한 바 있는 *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충남. 연세대. 행시38)은 현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국세청 조사실무국장 가운데 최대 핵심요직에 전격 발탁된 장본인 이다.

 

"전임 정부...PK출신 TK출신과 동일한 영남권이면서도 유재철 국장 제외하곤 대부분 역차별!"

@김동일 국장...변변한 국장 못하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일약 지방국세청 격(格) 반열 올라! 

 

▲김동일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온투데이뉴스.

이에 비해 김동일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경남. 서울대. 행시38)은 전임 정부 때 큰 빛을 보지 못하다, 현 정부 들어서 인천지청장 역할을 하는 막강 위치에 올라섰다. 참고로 중부청 조사4국장은 인천, 김포, 부천, 고양, 파주 지역 등 9개 세무서의 조사를 전담하는 국으로 본청 국장급에 버금가는 주요 핵심 요직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처럼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가운데 행시38회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면서도 그 기수 동기생이 11명으로 가장 많아 세정가와 국세청 일각에서는 인사적체 현상을 빚는 것 아니냐!”는 애정어린 관심+주장과 지적이 없지 않지만, 이는 그 만큼 행시38회에 유능한 인재가 차고 넘친다는 점도 국세청 리더그룹 즉, 이너써클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훨씬 더 크다는 주장이 우세하다.

 

[국세청 행시38회 고공단 국장급 11인 면면]

 

-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김동일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송기봉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북 고창. 한양공고. 성균관대.

-김진현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69. 대구. 영진고. 연세대

-남판우 중부국세청 징세송무국장...70. 전남 순천. 서울 중동고. 서울대

-박석현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조정목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64. 경북 영천. 영신고. 서울대.

-김태호 국가인재원 파견...68. 경북 경주. 부산 동성고. 서울대

-노정석 국립외교원 파견...69. 서울. 대광고. 서울대.

-문희철 조세재정연구원 파견...65.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송바우 미국 국세청 파견...72.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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