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기재부 최근 인사풍향계!
[국세청 인사브리핑(71)]-“한명진 국장(청와대 영전), 안택순 조세심판원장 유력 설(說)”...“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1석(공석), 공석 중인=서울국세청 조사2국 1과장(지 성 근무 중)!”-[국세청 현재 상층부는 안개정국!...지방선거+재보궐선거 후보자 확정 후 윤곽 드러날 듯]
기사입력: 2018/03/27 [09:16]  최종편집: ⓒ ontoday.kr
운영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재부 1급 고위직에 대한 영전 등 인사가 속속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은 공석 중인 서울국세청 조사2국 1과장에 지 성 과장이 지난 2.16일자로 근무 중에 있으며, 부이사관 승진 1석(공석) 등이 남아 있으나, 향후 상층부 인사는 아직 안개 정국 그 자체라 아니할 수 없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기재부, 예산+세제통=김병규 세제실장 당연+파격 발탁...향후 국세청 상층부에 미칠 영향은!"
@국세청 상층부...아직 시기상조+오리무중=안개 속, 정치권 지방+재보궐 선거 확정 이후에나!

 

...국세청과 상급기관인 기재부의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향후 경제부처 주요 인사의 향배를 가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우선 기재부의 경우, 행시34회 김병규 세제실장이 파격 발탁되면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등 세간의 관심이 집중.

 

이에 따라 한명진 전 조세총괄정책관(64. 전남 보성. 광주일고. 서울대. 행시31)은 청와대 대통령실 진출이 유력시되며, 안택순 전 조세총괄정책관(64. 전남 함평. 광주 서석고. 서울대. 행시32)은 조세심판원장으로의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정관계의 전언.

 

"국세청, 3급 부이사관 공석 1석+서울국세청 조사2국 1과장(지 성)...현재 인사 변수는 전무!"

@정 관계+세정가, "오는 6월 임기만료 이철성 경찰청장 후임과 연계+개헌정국도 중요한 변수! 

 

이에 비해 국세청의 경우, 현재 3급 부이사관 승진 1(공석)이 남아 있으며, 서울국세청 조사21과장이 였으나, 이 자리는 해외파견에서 복귀할, 지 성 과장(73. 경북 의성. 마산 창신고. 고려대. 행시43)이 지난 2.16일자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된 상황.

 

"김병규 기재부 세제실장=서대원 국세청 차장과 행시34회 동기...서대원 차장 오는 6월말이 1년!"

@국세청 상층부 상황 여건 따라 지각변동 인사 될 수도...6.13지방선거 후 인천국세청 신설 확실!

 

한편 상반기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명퇴 등 인사전망은 한 마디로 오리무중(五里霧中)+안개 속그 자체인데, 그 윤곽은 정치권의 오는 6.13 지자제 선거후보와 재보궐 선거 후보가 확정되면서 그 뚜껑이 열릴 전망이어서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자, 시기상조(時機尙早)인 듯.

 

*바로 잡습니다: 서울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에 지 성 과장이 지난 2.16일자로 근무 중인 사실이 확인돼 이를 수정 합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