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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국세청, “여성+고시출신” 감찰과장은!
[국세청 인사브리핑(70)]-“1)촛불혁명 탄생 문재인 정부, 2)개헌+6.13지방선거...그리고, 3)미투 운동=사회적 대 변혁기!”...국세청, “세무서 등 여성(女性) 직원(조사관)=침묵(沈默) 속 소통(疏通) 창구(공간) 없다에 진한 1 표!”-[최근 “N+N세무서” 여성 조사관(調査官) 문제 어떻게 해소하나 주목!] -"다 보고 있다=이젠 경청하라!"
기사입력: 2018/03/26 [11: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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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이 어느덧 여성 조사관 40~50%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국세청 본청은 헤드쿼터로 국세행정의 정책을 입안, 집행, 점검 등을 한다. 이들을 위한 소통(疏通)공간과 창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상대방 즉, 여성의 시각을 경청할수 있는 그런 고위관리자가 이젠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도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 다른 시선(1)]..."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그 사각지대는 과연!"

1)최근 국세청 여성조사관 문제 대변할 수 있는 행시(고시)+여성 감찰과장 임명 주장+목소리 점증!

2)최근 N+N 세무서 사건 결코 남의 일로 생각해선 안 돼...소통+경청의 창구 하루빨리 만들어야!

 

...“구여신(구급 신규 여직원), 미투운동, 2차 노래방 회식자리, 격세지감(隔世之感), 세대차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 사건,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대변인)의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 사건!...그리고, N+N 세무서 OOO 사건 등등![중략]”

 

전 국민 핸드폰(스맛폰)+SNS+유트브 동영상 미디어(1) 시대에 정치권을 비롯한 그 어느 누구도 (권불십년(權不十年)+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은 이젠 저 먼 달동네 얘기가 된지 오래다.

 

국세청(청장. 한승희)도 예외가 아니다. 제도적 측면에서의 1)공직자윤리법, 2)김영란법, 3)명퇴제(불문률) 등은 4급이상 고위 간부진의 신상을 제약하지만, 세무서별로 약 40~50%의 절대적 다수가 돼 버린 여성직원(비정규직 포함하면 더 증가)이 근무하고 있다는 점은 격변하는 작금의 현 시대에 일선 세무서 기관장인 세무서장과 사무관 과장, 팀장(6), 그리고 팀원과 전직원 등의 새로운 사고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현직 세무서장...중대 범죄 저지르지 않았다면, 조직이 관용 표용=여성 조사관과 소통해야!

@최근 OOO세무서 사건 등...일선, 적지 않은 여성조사관 향후 처리방향 예의주시 분위기 감지!

 

지금은 그 누군가가 그 직위를 빌려, “자꾸 억제하고, 누르고, 내려달라 하고, 참자, 말하지 말라!”고 하는 등으로 물밑에서 뭍히는 성 싶지만, 언제 수면 위로 올라 올지 한 마디로 예측불허다.

 

특히 더욱더 큰 문제는 상대방에 대한 깎아내리기가 아직도 더해진다는 점이다. “신장+몸무게, 전과OO...등등”, 작금의 환경에 대해 기자만 염려하는 게 아니다.

 

이와 관련, 국세청의 한 간부는 관용(寬容)과 포용(包容)이 절실한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해당 조사관에 대해 국세청 공무원으로써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사유가 명백하다면, 응당 사법당국에 의해 처벌을 받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세정가+국세청 안팎...실정법에 어긋나는 잘못 저지르지 않았다면, 징계는 안돼=관용+포용 필요!

@과거, 특정인물에 대해 카더라 통신+유언비어 문제...해당 여성 조사관에 음해성 문자도 문제!

 

전현직 세무서장들도 작금의 여성조사관의 문제는 이제 *시각(視覺)을 바꿔야 한다. 옛날 잣대로는 신세대와 성폭력과 미투운동이 화두가 된 현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다고 전제, “합리적이고 공정하며, 유연하고 부드러운, 나아가 겸손하고 온화한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지적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국세청 감찰과장은 근무해 보거나,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언급을 회피해야 할 정도로, 무형의 격무보직에 다름 아니다. 이 자리에선 누구나 내부직원에겐 적지 않은 O과 험담을 듣는 자리면서 외부기관엔 한 없이 조직을 위해 무한희생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국세청 감찰과장...국세청장 복심+최측근이지만, 최고의 격무직=감사관, 감사과장과의 상관관계"

@작금의 현 사태...일선 세무서장이 무슨 죄(罪)...상대와 허물없는 진솔한 대화만이 그 해결책!

 

다만, 향후 차기 또는 차, 차기 인사에서 1)고시출신, 또는 2)여성(女性) 감찰과장의 탄생을 보고 싶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도 결코 적지 않음을 국세청 상층부는 직시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다.

 

한편 최근 국세청 감찰과장은 1)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59. 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그 뒤, “천영익(세대), 남동국 전 대구국세청장(일반공채),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일반공채), 이동태 현 강남세무서장(세대1)에 이어 *박광수 전 마포세무서장(경기. 세대3)이 모두 고시출신이 맡고 있다.

 

***이를 두고 전 국세청 고위 간부는 "인사는 만사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도, "유비무환(有備無患)...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라"는 문구가 절실하게 생각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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