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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만 17년 근무한, 베테랑 특별세무조사통...세무서장 3대 행복지수론 달성해 낸 덕장(德將)으로 유명!”-"사전 거취표명으로 후배에게 귀감!"
기사입력: 2018/01/10 [19:2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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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세경택스 대표 세무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주어진 세수확보+체납정리 최상위 관서유지+관내 세무서에서의 불미스런 일 ()발생 등이 통상 1년간 세입징수관(세무서장) 역할을 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일이 아닌가 싶다.”

 

따라서 이를 달성했을 때 세무서장 3대 행복지수론에 만족하며, *소위 박수칠 때 떠날 수 있는 선배 세무서장이 있다. 그가 바로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사진)이다. 우 전 서장은 오는 19일 세경택스 대표세무사로 새 출발을 하게된다.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61. 전북. 전주 해성고. 세무대학 2)은 역삼세무서장으로 부임하기 부터 1년만 근무하고 후진에게 명예롭게 세무서장 보직을 물려주고 싶다고 피력한 바 있다.

 

전국 125(오는 4월초 개청 예정인=은평, 기흥, 수성, 양산세무서 등 포함)개 세무서 가운데 역삼세무서는 1)전국에서 OO업종이 가장 많고, 2)세무사 등 세무대리인이 가장 많은 세무서를 관할로 두고 있기도 해 명예와 위상적인 측면에서 강남, 서초, 삼성 세무서 등과 함께, 선호도 제1번지 세무서이기도 하다.

 

"후배에게 귀감이된 세무서장 역 충실...서울국세청 조사4국만 17년 근무한 정통+베테랑 특별조사통"

 

특히 우영철 세무서장은 근무하기가 매우 어렵고, 또 아무나 갈 수 없는 서울청 조사4국에서 만 17년을 근무한 정통+베테랑 특별세무조사 통으로 유명하다.

 

그런 우 전 서장은 앞서 세무서장 3대 행복지수론을 모두 달성해 낸 전형적인 덕장(德將)으로 그 유명세를 더 하고 있다.

 

한편 제2의 인생 설계에 나선,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세경세무법인 대표)납세자에게 편리하고 친절한, 특히 납세자가 억울하고 궁금증 해소를 위해서, 공직에서 쌓은 노하우 등 모든 역량을 총 집중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프로필>

-61

-전북 남원

-전주 해성고

-세무대학 2

-서울청 조사4

-예산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역삼세무서장

-세경세무법인 대표세무사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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