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최외근 사장, 2016년도 시무식 “‘불위호성(弗爲胡成)의 자세로 희망찬 미래 개척"
기사입력: 2017/01/02 [22:55]  최종편집: ⓒ on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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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17년도 시무식 행사에서 최외근 사장이 직원들에게 “실행하지 않으면 어떠한 것도 이룰 수 없다는 ‘불위호성(弗爲胡成)’의 자세로 한전KPS의 희망찬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당부하고 있다.

 

  한전KPS(사장 최외근)는  2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1층 빛가람홀에서 최외근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외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에 맞서 전사적인 위기의식을 가지고 ‘발상의 전환’, ‘창의적인 사고’와 ‘실천’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최외근 사장은 “불확실한 미래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우리가 처한 현실을 바로 보고 철저히 준비하여 성장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외근 사장은 한전KPS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이정표로 ▲고객중심 책임정비 수행 ▲성장동력사업 확대 ▲미래대비 역량확보 ▲지속가능 기반 강화 등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이어 최외근 사장은 2017년도 시무식을 마치고 행사에 참석한 전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새해인사 시간을 가졌다.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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