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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 본사 이전 나주 혁신도시 꽃길조성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4/06/11 [20: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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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여성구)는 본사 이전에 맞추어 지역친화적 기업이미지 조성 및 환경사랑을 통한 아름다운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1일  나주 혁신도시에서 코스모스 꽃길 조성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전남본부 노사 사회봉사단원 100여명이 나주혁신도시 입구 영산강변길 약 3.2km 구간에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하였다. 더불어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성구 본부장은 “본사가 이전해오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곳과 함께 성장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영산강 코스모스 꽃길 조성은 한전의 나주시대 개막을 지역민과 함께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성훈 나주시장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참석하였으며, “나주 혁신도시 꽃길 조성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아름다운 영산강변길 조성에 앞장서 준것에 대해 감사하다” 고 전했다.

광주전남지역본부 여성구 본부장은 " 앞으로도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관수활동 등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것이며, 본사이전을 계기로 한전이 나주 혁신도시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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