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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2020/03/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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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당장 내리세요 당장! 김현호기자! 몇년부터 국세청 인사 관련 기사 쓴 것이오! 당장 내리세요! 안원구 국장! 현직에 있었을 때 국세청에서 반 내 놓은 사람이까.. 대구청에서 복수직 서기관 하다가 (김중권?) 대통령 비서실장하고 친분이 있어서 대구청 서기관이 일약 본청 국장급 대우를 받는 총무과장에 입성하고, 청와대 찍고 바로 다시 본청 국장급 반열인, 서울청 조사 1국장 자리로 옮김. 그 자리는 80% 이상이 자신의 고향인 지방국세청장으로 부임하는 거의 보장된 자리로 옮겼음. 그때 직원들의 시기질투가 이루 말할 수 없었음. 그리고 국세청 힘없는 국장급 자리인 전산정보관리관? 인가 자리를 갔다가 대구청장으로 영전해서 나감. 이때 본청장인 전군표 청장왈, " 당신은 행시 동기가 1명 밖에 없으니 이번 지방국세청장 양보하고, 파견 등 나가면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당신은 앞서가고 있으니 양보해라. 그리고 주변에 당신을 시기질투 하는 사람이 많다 " 라고 타일르면서 얘기했다. 그래도 양보하지 않고 대구청장으로 갔다. 그때 비비케이 사건이 터지면서 자신의 야망에 대해 정치적으로 결단해서 이명박 까고 민주당 편에 선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이명박이 정권 말기 중의 말기었다.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한상률 청장하고 국세청 차장 자리를 딜하다가 틀어져서 국세청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인사상 강등을 당한 사람이 안원구이다. 그 때 대구청장에서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 국장으로 옮겼다. 그리고 국정감사때 본청장 지시겠지만, 국정감사때 창고에 갖힌 사람이 안원구이다! 그런걸 떠나서 결코 정의로운, 야망에 의해 정의하고 담 쌓은 사람이다. 능력은 안 되는데, 김중권이라는 운을 잡고 승승장고 했던 사람이 안원구다. 이주성 청장 때 총무과장으로, 청와대 파견, 서울청 조사1국장을 차지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여튼 이주성 청장.. 여로모로 국세청에 민폐끼친 인물.. 대구지방국세청 서기관으로 대구지방청 국장, 관할 서장 몇년 하면 될 사람이 사람 잘 만나서 정말 국세청 직원들로써는 아무나 갈 수 없는 꽃길만 걷던, 정말 국세청중에서 일잘하고 성실한 사람, 거기에 평판관리까지 된 사람 만이 가는 본청 총무과장, 청와대 파견, 서울청 조사 1국장, 지방청장까지 승승장구 했던 능력과 인품이 결합된 것이 아닌 소위 줄을 잘 잡아서 꽃길만 걸었던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이 인품이라도 있었으면 그렇게 시기 질투 하는 사람이 매우 적었을텐테... 사람이 욕심을 너무 많이 부려서 주변에 적도 많고, 일반 평직원들에게도 시기 질투를 받은 사람이 안원구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안원구는 경찰청 황운하라고 생각한다. 국세청에는 안원구, 경찰청에는 황운하... 황운하도 나는 2005년 즈음인가 부터 일개 총경 때부터 검경 수사권 운운하면서.. 여론활용하고.. 나는 황운하 정의롭게 보지 않는다. 윗대가리와 치어박고, 언론전 등 하면서 자신의 출세를 위해 정의롭게 포장하면서.. 그런 것을 토대로 진보 정권 만나면 이번처럼 울산청장 갔다가, 고향인 대전청장 갔다가, 거기서 국회의원 총선 공천 얻어서 당당히 여당인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나왔다. 안원구, 황운하! 너희 입으로 정의를 운운하지 말라!! 물론 정치하는 사람이 정의는 무슨 정의여 당선만 할 수 있다면, 재선만 할 수 있으면 나라를 팔아먹을 인간들이 정치인인데ㅋㅋ 그리고 2019년 경찰청 국감은 역대급 국감이고.. 시간 나면 유튜브 한번 보시길 바람. 감히 공무원이 국정감사장에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