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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행복 밥퍼」 행사로 나눔문화
기사입력: 2024/06/13 [06:01]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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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국세청(청장 양동구)은 .12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에 위치한 분도와 안나 개미꽃동산 ‘사랑의 식당’(이사장 박종수)에서 양동구 청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직원들이 행복 나눔 밥퍼 행사를실시후 기념촬영을 했다.

 

광주국세청(청장 양동구)은 12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에 위치한 분도와 안나 개미꽃동산 ‘사랑의 식당’(이사장 박종수)에서 양동구 청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직원들이 행복 나눔 밥퍼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행복 밥퍼」는 광주국세청이 2007년부터 ‘사랑의 식당’을 후원하면서 독거・영세노인들을 대상으로 펼쳐 온 무료급식 봉사활동이다.

 

이날 광주국세청은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오리탕, 홍어무침,떡, 과일 등 식사를 정성껏 마련하여 300여명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영세 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양동구 청장은 “박종수 원장님과 자원봉사자여러분이아름다운 나눔과 봉사를지속적으로실천하고 계십니다.”라며  “저를 포함한 광주국세청 직원들은 이러한기회를 갖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식사 맛있게 드시고더욱 건강하시기를기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광주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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