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경제
[국세청 정책]국세청, AI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
- ‘AI업무혁신TF’를 신설하고, ‘AI국세상담’ 숨은 주역들에게 특별승진 기회 부여 -
기사입력: 2024/06/11 [09:5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창기 국세청장<사진 맨 외쪽>이 AI국세상담 개발에 공로가 큰 직원 2명<김경민, 이영신 조사관=사진 가운데>=사진 맨 오른쪽은 김태호 차장)을 특별승진 시키고 이들을 격려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지난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동안 시범 도입한 AI국세상담’ 개발에 공로가 큰 직원 2명을 특별승진시키고, AI를 이용한 국세행정 혁신을 가속하기 위해 ‘AI업무혁신TF’를 신설하였습니다.

 ○ 국세청은 금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동안 휴일이나 야간에도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도록 AI국세상담’서비스를 제공하여 국세상담전화(126) 연결이 어려운 납세자 불편을 해소하였습니다.

 ○ AI국세상담’서비스 도입 후 국세상담전화(126) 통화성공률이 지난해 26%에서 금년 98%로 대폭 높아졌으며상담 서비스 제공건수도 142만 건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고이 중 74%(106만 건)를 AI 상담사가 처리하였습니다.

□ 이번에 신설된 ‘AI업무혁신TF’는 ‘AI국세상담’서비스를 납세자 문의가 많은 연말정산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금 이슈로 확대하고일선 세무서 전화문의와 관련한 납세자 편의제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세행정 혁신업무를 총괄하게 됩니다.

 ○ TF는 총 3개 분야로 구성되고AI국세상담’ 서비스 개발 업무를 주도한 우수인력을 우선 배치하였습니다.

□ 한편금년에 시범 도입한 ‘AI국세상담’ 개발에 공로가 큰 직원 2명을 특별승진시켰고IT서비스를 개통한 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수시 특별승진을 실시한 것은 국세청 개청 이래 처음입니다.

○ 이번에 특별승진한 김경민 조사관은‘AI국세상담’기술지원 업무를 총괄하였으며이영신 조사관은 2백만 건이 넘는 상담자료와 세법·예규·판례 등을 AI 상담사에게 학습시키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dd431ea.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1080pixel

 

▪ 김경민 조사관()은 삼성전자 연구소에서 약 12년간 근무한 SW 개발 전문가로, 2019년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에 민간경력직으로 특채되었습니다.

▪ 삼성전자 연구소 시절 스마트TV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한 경험이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특별승진(7급→6)

김 경 민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f6c042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1080pixel

 

▪ 이영신 조사관()은 2008년 국세청에 9급 공채로 입사해 2022년 빅데이터센터로 전입하였습니다.

▪ 신혼임에도 늦은 시간까지 AI상담사 학습에 주력하여 짧은 기간 금융권 AI 서비스 2배 규모의 상담사례를 학습시키는 등 AI 상담품질을 끌어 올리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별승진(7급→6)

이 영 신

□ 국세청은 앞으로도 AI를 이용하여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  협력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