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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6.4)]국세청, 세대3기 동기+충청출신 라이벌(구재완+우제홍)...인사행보는 남달라(!)
[단독]-"구재완 초대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본청 세원정보과)...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서울청 감사+조사4국 1과장"-[삼척세무서장, 서산세무서장 각각 역임...동기생이지만 OO적 관계]
기사입력: 2024/06/04 [22:3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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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국세청장 시절, 세대3기는 무려 5~7명선이나 본청 과장급으로 입성 발탁돼 한 시대를 풍미했다. 그러나 세대3기 중 구재완 전 초대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과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은 독특한 인사행보를 걸으면서 전설적인 레전드급 리더로 손꼽히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에서 세대3기 출신 가운데 구재완 전 인천국세청 초대 조사2국장과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의 인사행보는 인역세(인성, 역량, 세평)적 측면 등을 통틀어 국세청 인사역사에 적잖은 이정표를 남기는 레전드급 리더로 평가 받고 있다.

 

1>구재완 전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세원정보과 출신으로 그의 국세청 측면 닉네임은 *움직이는 백과사전으로 통칭된다. 그는 서기관 승진 후 전통과 명문의 *삼척세무서장을 역임하고 중부청 모 과장과 초대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을 역임하면서 인천청 안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2>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은 임성빈 전 서울청장과 임광현 전 국세청 차장 등을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시절 조사4국장 으로 모시며 전통의 조사4국을 과장급 리더로 이끌어온 장본인이다. 그는 서산세무서장을 역임하고, 말년을 종로세무서장으로 갈 심산이었으나, 전통의 명문 세무서인 역삼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된다.

 

3>한편 구재완 전 국장과 우제홍 전 서장은 세대3기로 한 시대를 풍미 해 왔으며, 두(2) 사람 사이의 OO관계는 OO OO적인 관계인 것으로 파악(OO)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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