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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4.20)]7개 지방국세청 법인(조사1)조사국장...행시 가 독점(기수 순)
[단독]-"7개 지방국세청, 조사1국장...7곳 중 6명, 세대출신은 1명(유일)"-[빅3, 1급청 수도권 지방청=모두 행시출신이 점유]..."참 설 땅 없는 비고시(세대+일반공채)...행시천하 일색"
기사입력: 2023/04/20 [06:47]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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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지방국세청 副 지방청장 역, 조사1국장 행시일색 여전, 7명 중 6명으로 지방청 완전 장악한 행시천하 인사...올 상반기 인사에선 비고시 최소 2~3명선 조사1국장 안배에 방점이지만, 세정가 큰 기대감 없을 듯...<중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청장. 김창기)엔 7개 지방국세청에 조사1국장 7명 중 6명이 행시출신으로 행시천하+일색 조사국장 체제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 인사에서 이의 개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 지적과 전언이 적지 않다.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 따르면 빅3 1급 청과 수도권 청 등지에 조사1국장<아래 참조>이 모두 행시출신으로 두루 포진해 있으며, 이들은 출신지 별로, 또 출신대학 등이 고루 포진돼 있다.

 

국세청에서 지방청 조사1국장은 관내 법인조사 담당국일 뿐 아리나, 지방청에서 사실상 부(副) 지방청장 역할을 하는 등의 막강 조사국장에 다름 아니다.

 

한편 다가올 올 상반기 고공단 등 고위직 인사에서 이같은 행시출신 다수 포진 인사가 얼마나 줄어들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비고시 출신이 최소 2~3명선은 안배가 이뤄져야 한다는 게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주장과 전언으로 이들은 향후 인사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7개 지방국세청...법인조사국장(조사1국장) 프로필 면면]

-심욱기 서울청 조사1국장...72년. 서울. 한영고. 고려대. 행시41회

-김재웅 중부청 조사1국장...69년.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행시42회

-양철호 부산청 조사1국장...71년. 경북 영주. 부산동인고. 부산대. 행시43회

-박병환 인천청 조사1국장...69년. 경북 영주. 영주영광고. 서울대. 행시44회

-박정열 대전청 조사1국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

-장신기 광주청 조사1국장...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강상식 대구청 조사1국장...77년. 경북 봉화. 충렬고. 고려대. 행시43회

<7명 중 행시(6), 비고시(세대) 1명, 고려대(2), 서울대, 한양대, 부산대, 서강대, 세대 등 각 1명. TK(3), 서울+호남출신 각 2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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