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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국세청, 「하남산업단지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 하남산단 입주기업을 만나 세정홍보 및 애로사항 청취 -
기사입력: 2023/03/28 [19:06]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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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윤영석,왼쪽 네번째)은 28dlf 사단법인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흥석) 초청으로 관리공단 2층 소회의실에서 입주기업 대표 등 10여 명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단체 사진을 찍었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윤영석)은 28일  사단법인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흥석) 초청으로 관리공단 2층 소회의실에서 입주기업 대표 등 10여 명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영석 청장은 "복합 경제위기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는 입주기업 대표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며 " 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경청하여 세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세행정을 펼쳐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현장소통을 강화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세무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절차·제도 문의, △해외투자 관련 세금문제와 유의할 사항 안내 요청, △가업상속공제 요건 완화, △세무조사 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윤영석 청장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무컨설팅을 제공하여 납세자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소통을 통해 유용한 세무정보와 유의할 사항을 적극 안내하겠다”며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하여 컨설팅 위주의 간편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세무조사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연초 신설한 「미래성장 세정지원센터」를 통하여 수출 중소기업 등에 대해 최대한의 세정지원을 실시하겠다. 납세자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흥석 하남산단관리공단 이사장은 “광주지방국세청이 현장소통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세정을 펼쳐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주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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