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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23)]차기 대전국세청장(!)...설설설(說)
[단독]-"박재형, 최재봉, 안덕수, 윤종건 국장 등 물망...1급 중부청장 낙점 결과에 따라 1.5급 대전국세청장 판세 결정될 듯"-[마지막 용퇴 지방청장, 대전청장은 다방면의 변수 많아]
기사입력: 2023/01/23 [09:30]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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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말 차기 대전청장을 놓고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이미 대전청장은 1)충청권=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2)비 충청권=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 3)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1급 중부청장이 안될 경우) 등과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의 유력후보가 중점 거명되고 있다. 그러나 대전청 역시 제3의 인물이 전격 발탁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1.5급 대전국세청장은 거의 마지막 용퇴자리가 되곤 했었으나, 전임 강민수 씨는 대전청장에서 일약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말이다. 그러나, 이경열 대전청장(65년. 전남 보성. 조대부고. 서울대. 행시40회)은 세정가의 예상을 깨고 파격적으로 대전청장에 임명된 바 있다.

 

그런 그도 오는 6월말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되는 용퇴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후임 차기 대전국세청장은 여러 사람들이 거명되면서도 다시 한 번 의외의 인물이 발탁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최근 대전국세청장 면면]

-이청룡 전 대전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

-강민수 현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이경열 현 대전청장...상동

<3인 모두 비 충청권+비고시, 행시2인...충청권 3대 째 인물 난>

 

역사적으로 역대 대전청장은 영남, 호남지역 출신이 충청지역 출신보다 훨씬 많았다. 현재 충청출신 대전청장 후보는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뿐으로 행시39회 출신 거물급이다. 

 

지난해 말 백승훈 전 중부청 조사2국장이 대전청장을 강력히 희망했으나, 6개월 짜리 지방청장 론에 밀려 그 숭고한 뜻(꿈)을 이루지 못해 진한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한경선 국세청 부가세과장, 윤승출 중부청 납보관 등이 충청출신이지만, 아직 예비고공단 신분에 머물러 있다. 차기 대전청장은 큰 이변이 없는 한 또 다시 비 충청권 인사가 낙점될 공산이 크다. 박재형 국장이 낙점되지 않는 한 그렇다는 얘기다.

 

한편 차기 대전청장으로는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 1급 중부청장이 아니 될 경우에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단장도 유력시 되고 있다.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도 행시39회 출신에 전북 출신으로 그 역시도 1.5급 대전청장 유력후보 권에서 하마평이 적지 않게 돌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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