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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국세청]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빛난 3(삼)정<진정, 긍정, 열정> 리더십 특강(!)
[단독]-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화시킨다"...신설, 일선 세무서 정보관리팀 300명 대상 특강"~호평일색=후속 강의 요청 쇄도(!)
기사입력: 2023/01/20 [18:1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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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AI(인공지능) 창시자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등 역임>이 신설된 일선 세무서 정보관리팀(세원정보팀과 조사관리팀이 통합) 우수 BIO직원을 3백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자 이에 대한 반응이 호평일색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개최하는 세원정보분야 워크숍(1.19일)에서 오호선 조사국장의 리더십이 빛났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엄중한 경제상황 속에서 세무조사는 신중해야 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민간중심 활력 제고를 위해 세정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 다만,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연대를 해치는 탈세와 체납은 엄단해 공정과세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는데,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세청 조사국(국장 오호선)은 세무서 세원정보팀과 조사관리팀이 통합된 정보관리팀을 슬림화하여 신설하면서, 정보역량이 우수한 BIO(Best Intelligence Officer) 직원들을 배치하였다.

워크숍 시작 직후 오호선 조사국장이 40분간 참석 직원 3백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이 이뤄졌다.
참석한 일선 정보관리팀 직원들은 본청 조사국장을 대면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강연 내용에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이어가 참석자들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았고, 직원들에게 자주 이런 강연을 해달라는 반응이 있다고 한다.

아래 내용은 강연 주요 내용이다.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국세공무원으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개인의 잠재역량을 발휘해 달라"

"부정적인 사고와 자만심을 버리고, 진정어린 긍정적인 마음으로 매사에 임해달라"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탁월성은 선택에서 발원하고 습관에 의해 실현된다"

"진정은 마음을 얻게하고, 긍정은 행운을 불러오고, 열정을 차이를 가져온다"

"사심, 방심, 자만심을 버리고, 리더의 덕목인 통찰력, 소통역량, 청렴윤리 소명의식을 갖춰야 한다"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화시킨다"

끝으로 모든 국세청 직원들이 꽃들처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직원들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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