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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따뜻한 관심과 후원으로 이웃사랑 나눔실천
기사입력: 2023/01/18 [23:21]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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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국세청 윤영석 청장(우측 두번째)은 18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누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 광주국세청>     ©

 

광주국세청(청장 윤영석)은 18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문화 행사를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영석 광주청장은 지역 내 고령의 조부모와 생활하고 장애를 가진 조손가정을 방문하여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 따뜻한 선물이 되었기를 바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희망을 갖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국세청 각 국·실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국․과장 주관 하에 한부모 가족, 미혼모 복지시설, 장애인보육시설 등 13곳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였으며, 청사 환경미화 직원, 공무직 직원들도 세심하게 살펴서 성금과 함께 정성스레 마련한 설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윤영석 청장은 "앞으로도, 광주국세청은 다각적인 사회공헌 할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가면서, 경제불황으로 위축된 기부문화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사1국 직원들이  나눔문화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조사2국 나종선 국장(우측 두번째)와 직원들이 위문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 징세송무국 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후 기념촬영을 했다.     ©

 

광주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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