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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난망(기약없는) 한 행시+세대 고공단 2인 인사행보(!)
[단독]-"1)김동일 국장(1+2 지방청장), 2)한재현 국장(1급 청 실무 조사국장....그리고 보내주진 않을 듯"-[정치적 관점 인사 김 국장(행시38회 본청 조사국장 역임, 청와대 나오면서 고공단 한 국장(세대4기. 65년)]
기사입력: 2023/01/15 [11:2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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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에 따른 정치적 관점인사, 그리고 연령명퇴+희망보직과 멈춤, 양보와 배려의 인사행보가 매우 아쉽다"...*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2(두)가지 인사상 타이밍을 실기(놓침) 했다는 분석이고, 한재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세대4기+65년 생인데다 차기 인사에서 1급청 실무조사국장도, 근무연한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지만, 이분 들의 인사행보는 *요지부동 그 자체다. 그래서인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이들에 대한 인사행보를 예의 주시 적잖은 관심을 표출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진을 위해 용퇴하는 사람도, 잘 나갔던 보직을 무려 2곳이나 역임했던 사람도 마지막 끝자락에서 피낙점경쟁(+진검승부)를 겨룬 뒤 낙점을 받지 못 할 경우 쓰라린 가슴을 움켜 쥐며, 후진을 위해 용퇴신청을 하곤 한다...<중략>"

 

왜(!), 최종 인사권자는 국세청장의 선을 넘어선 정권을 책임지고 있는 국정운용의 최종 결정권자이자, 국민에 의해 선출된 정부이기 때문에 인사권이 그 분에게 있음이다.

 

1>김동일 국장은 지난 부산+인천청장 인사에서 그 어느 곳도 낙점(부름)을 받지 못했다. 특히 그는 남들이 한 번 가보기도 힘든, 국세청 조사국장과 국세청 내 중수부장으로 불리우는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등 국세청 고공단 최고의 핵심 2대 요직을 역임했다.

 

2>한재현 국장은 지난 정부에서 청와대 파견을 나가 거기서 3급 부이사관 승진 후 역량평가를 거쳐 지난해 7월 국세청으로 복귀 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65년생이다. 올해 안에 국세청 연령명퇴 대상의 정점에 서 있다.

 

더욱이 한재현 국장에서 1급청 서울+중부청 조사국장을 줄리 만무하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 적지 않다. 그는 세대4기+올해 연령명퇴 대상인 65년생이라는 점에서 그의 행보 역시 관심의 대상이다.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항상 가장 중요시 하는 대목이 1)시의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다. 후진을 위한 용퇴선상에 임박한 이들 2(두) 분의 고공단 국장급의 선택과 결정, 자신들의 인사행보에 작금의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깨어 있고 뜻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시선이 한껏 집중되고 있는 점은 본지 기자만의 시각과 분석은 아닌 듯 싶다.<다음호에 계속>

 

[행시, 세대출신 난망한 인사행보...고공단 2인 국장급 프로필]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한재현 부산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년. 서울. 대광고. 세대4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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