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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김창기 국세청장...김동일 국장, 그리고 설설설(說)
[단독]-[학창시절 절친(서울대), 1급 부산청장 추천...정치적 관점인사가 행정가적 관점인사 압도"-[지난해 7.11인사 때 모 지방청장 가라...김동일 국장 2급 지방청장은 못 간다=그냥 본청 국장 OO곳이나 달라~당일 인사발표(야밤 10시)...<중략>]
기사입력: 2023/01/14 [05:4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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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국세청 고공단 승진 4석과 공석 중인 중부청 조사3국장에 대한 인사가 1)오는 18일(수)을 전후 해 공식 발표가 될지 아니면, 2)내달 2일 전국세무관서장회의 이후로 연기 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갈 길(道) 바쁜 승진 가시권 내 유력후보들은 밥 맛도, 제대로 된 잠(+밤 잠)도 못 자면서 애간장 타는 불면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더 해 주고 있다. 국세청 최고위직 인사도 어찌보면 최근 전개되고 있는 정치권 중 모 당의 인사 문제와 별반 달라 보이지 않은 점은 본지 기자 만의 시각이지는 않은 듯 싶다. 그래서 인사는 독(獨+毒+黷)이라고 하는 지 모를 일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검은 양 날의 칼과 달리 차 고만 있어도 그 무게감과 위상, 쓰임새가 확연히 구분된다. 인사 문제는 인사권자분들의 고도의 영역이어서 판도라의 상자와도 비교되곤 한다. 물론 1(한) 자리를 놓고 보통 3배 수 추천이 이뤄지는 통상적인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낙점이 이뤄지고 나면, 인사상 산(生) 자와 죽은(死) 자의 구별이 명확해 짐은 불문가지다...<중략>"~"요즘은 박수칠 때 떠나는 사람도, 스스로 용퇴하는 사람도 없는 세상이다. 그렇다고 고공단 국장급 확보도 없다. 3급 부이사관 서장 2석(분당+제주)만 신설 확대 됐을 뿐이다.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서울청 조사4국장 등을 역임한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간의 입장 차...설설설(說)]

1)서울대 동창에 가까운 학창시절 보냄과 절친 사이

2)그러나, 4대 인사권 보유한 인사권자...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고교동문(막역)

3)김창기 청장(윤핵관 모 의원 적극 추천)...김경수 전 지사 후광으로 2곳 조사국장

4)이 지점에서 행정가적 관점 보다는...정치적 인사관점 발생, 정치는 정적(+상대)를 밟고(좀 더 투박한 표현=죽(死) 이고) 지나가는 엄혹한 세상의 한 단면이자 지점

5)지난해 7.11인사 발표 당일...국세청 인사발표 이례적으로 밤 10시 

6)당시 김동일 국장...2급 k모 지방청장 가라에 김 국장 왈(曰), 조사국장이 거기 갈 순 없으니, 본청(세종청사) oo 국장으로 보내 주시오(!)...요청=설설설(說)

7)지난해 연말 인사 앞두고 김창기 청장, 부산청장 놓고 김동일+장일현 국장 2인 대통령실에 추천, 당시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현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은 고공단 국장 된지 OO아니(짧음) 된 상황이어서 보통 3배수 추천이 아닌 두(2) 사람만 추천했다는 역시 설설설(說)

 

[참고인사1)]=*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명퇴와 관련, 그를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보내려 했다는 OO의 주장과 전언은 OO무근 이며, 그는 당시 모 국장의 전언과 소문에 의한 소위 SM사건(추후 보도예정)으로 그를 비화시켜 이를 신중히 검토한 임 국장 자신이 스스로 용퇴 결심을 한 결과다. 그 후임이 바로 김현준 전 국세청장이다. 

 

[참고인사 2)]=*1급 부산청장은 세대5기, 1,5급 인천청장은 행시41회로 낙점했다는 점을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중부+부산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행정관 등 역임>의 아이디어가 아니었다고 말하는 국세청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참고인사 3)]=앞으로 장일현 부산청장과 민주원 인천청장 두 사람의 인사행보는 블랙홀이 될지 다른 승진자의 무덤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왜냐하면, 모든 인사는 그 때 그 때 다르기 때문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으로써 그 막강한 4대 인사권(승진, 전보, 역량평가 응시권, 그리고 용퇴 권유권) 중 마지막 부분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른 바 전가의 보도임에도 말이다.

 

새 정부 하에서 김동일 국장의 1급을 향한 인사행보는 자의 든 타의 든지 간에 "정치적 인사관점 하에서는 행정가적인 인사관점을 넘어서기에 난망한 상황이라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자 정설이다"고 분석하고 단언에 가깝게 말하곤 한다.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말이다.

 

"1급 청장은 커녕, 2급 지방청장도 어렵다. 이젠 말이다. 그도 국세청 조사국장과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등 어떤 국세청 3급이상 고위직 리더들에겐 어느 1(한) 곳도 역임해 보기 어려운 꿈의 꿀 보직인 그 곳을 그는 두(2) 곳이나 역임한 경륜의 중량급 스타가 된 지 이미 오래다. 이 대목에서 지난 정부 초기에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의 당시 용퇴로 내 몰리던 상황을 익히 알고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제, 김동일 국장의 향후 인사행보를 알고는 있지만, 침묵과 예의 주시 만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여기면 지나친 억측일까"...<또 중략>...<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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