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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수도 서울국세청장 면면(!)
[단독]-"강민수 현 서울국세청장...인사, 조사, 법인, 기획, 소통과 경청=포용적 리더십 두루 갖춘 국세청 인사역사의 산 증인(!)"-[4전 5기 끝 1급 서울청장 영전...집안 맏형 역할 충실]
기사입력: 2023/01/12 [21:40]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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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대전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감사관 직무대행.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현 정보화관리관>. 서울청 조사3국장.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재정기획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은 현존하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역사의 산증인 이자 1급 승진에 있어서 4전 5기 끝에 당당히 국세청 실질적인 2인자로 급부상 했다.<사진은 강민수 서울청장이 지난해 7.11일 서울청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는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강민수 서울청장<사진>은 역대(+최근) 서울청장 중 가장 많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을 무려 5개 국장이나 역임했는가 하면, 2급 대전청장에서 50년 만에 일약 1급 수도 서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국세청 상층부 인사역사를 새로이 써 나가고 있는 장본인이자, 집안의 맏형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고 있다.

최근 서울청장은 행시35, 6, 7~8회 등이 주로 역임하면서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했던 데서 딱 한(1)번 기수역전(행시38회 임광현 차장)이 이루어 졌었지만, 정부가 바뀌고 다시 행시37회로 기수서열이 바로 잡힌 바 있다.

 

이후 임성빈 전 서울청장 역시 1급 부산청장에서 영전, 당시 대전 전인 관계로 임광현 전 차장과 차기 대권(본청장=국세청장)주자 2인(양축)+2강 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이같은 차기 대권구도는 국세청 인사역사에 찾아볼 수 없었던 그런 양강 체제이기도 했었다. 이를 두고 국세청과 세정가는 엇갈린 반응을 보여 준 바 있기도 했다.

 

[최근 서울국세청장 면면]

-김희철 전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김명준 전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임광현 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강민수 현 서울청장...상동

<전원 행시출신...임광현 차장 기수서열 어깃장~임성빈 부산청장 후 서울청장 영전>

 

한편 강민수 서울청장은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지장+용장=덕장의 리더십과 동고동락+배려의 정(情), 시대 흐름에 걸맡는 집안의 맏형 지방국세청장 학을 중점 전개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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