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인사비화(1.4)]김영기, 임경구, 김동일 전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인사행보(!)
[단독]-"김영기+임경구 전 조사국장=현직에서 명퇴...김동일 국장, 부산+인천청장 모두 못 나가(!)]-[갈 곳 없는 상황 속...그의 향후 행보~초미의 관심인사=용퇴 냐, 계속 근무 냐...갈림 길(道)]
기사입력: 2023/01/04 [07:47]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성동세무서장 등 역임>이 역대 조사국장 출신 3인<김 국장과 김영기+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현직에서 명퇴>으로 그의 인사행보가 최대 변수이자 관심인사로 떠 올라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가운데 최근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 3인<아래 참조>의 인사행보가 유독 주목받고 있다. 척박한 고공단 승진to(4석) 앞에서 말이다.

 

[역대 1급 과 지방청장 영전 못한 전현 국세청 조사국장출신 3인]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현 김창기 국세청장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56년. 경북 상주. 검정고시. 세대1기<김덕중 전 국세청장 시절~현직에서 용퇴>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한승희 전 국세청장 시절~현직에서 용퇴>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사진>은 특히 최근 단행된 1급 부산청장과 2급 인천청장에 낙점 받지 못 하자, 앞으로 그의 인사행보가 1)용(+명)퇴와 2)1+2급 지방청장 영전, 그리고 3)유임(현직에서의 계속근무) 등의 세(3) 갈래 길(道)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우선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은 김동일 국장에게 참으로 우호적인 입장 두(2) 가지 배려심 깊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즉, 그것은 국세청장으로써 전가의 보도와도 같은 명퇴권유를 하지 않음과, 지난 부산청장 인사 때 대통령실에 장일현 부산청장과 김 국장을 동시에 추천했다는 후문과 전언이 주류를 이룬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조사국장 출신 3인의 경우...1)김영기 전 조사국장은 S 사안 때문으로, 2)임경구 전 조사국장은 s+m 모 사안으로, 3)그리고 김동일 국장은 유력 정치인 모 관계자와의 oo동문인 관계와 함께 *행정가 적인 인사에 해당되기 보다는 *정적과 상대를 반드시 밟고 지나가야 하는 정치적 관점에서 인사가 됐다는 점에서 뜻 있고 사려 깊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가중 시키고 있는 면이 없지 않다.

 

다만, 행시출신 가운데 후진을 위해 용퇴, 즉, 박수 칠 때 떠나는 그런 고공단을 최근 본 적이 없다는 점과, 이미 승부가 끝난 현 싯점에서 다음 6개월을 또 기약한다는 점은 설득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서도 본인이 유임을 지속한다는데는 아무도 말릴 사람은 없는 듯 싶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미지

이미지

PHOTO News
이전
1/34
다음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