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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이젠 행시38~9회는 인천국세청장 못 나갈 듯(!)
[단독]-"행시41회 선두 대표주자...민주원 5대 인천국세청장 취임으로"-[오는 6월이후...비고시 출신은 가능+행시40~1회도 가능]
기사입력: 2023/01/02 [14:4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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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40~1회 고공단 국장급 지각변동의 서막(!)"...행시41회 선두주자+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출신인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서울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등 역임>은 종전의 부산국세청장,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으로의 영전 인사관행에서 최초로 1.5급 인천국세청장으로 발탁됐다. 정통 인사통 사람들과 본지의 판단과 인사분석 그리고 향후 그의 행보는 예서 1년 근무 후 용퇴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향후 본청(국세청 세종청사) 국장급 영전 또는 1급 지방청장으로의 영전+빅4 1급 등으로의 영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과 전망을 하고 있다. 오는 6월말 인사에서도 그는 바뀔 가능성도 남겨 놓고 있다는 분석도 없지 않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인천국세청 입구 표지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이번에 행시41회 민주원 인천국세청장 취임에 따라 앞으로 차기 인천청장은 행시출신의 경우, 38~9회는 이 곳에 올 수가 없는 대신, 행시40~1회가 가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비고시출신의 경우 명퇴를 1년 앞두거나 출신지역을 떠나 세대+일반공채 출신이 인천청장으로 낙점될 가능성이 커지게 됐다.

 

현재 행시40~1회 출신은 행시37회 출신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을 포함해 약 13명선을 초과하고 있어 이들 고공단 국장급에 대한 인사에 앞서 모두가 본청 국장 또는 1급 경쟁에 뛰어 들기는 애초 어려울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번 행시41회 선두주자 민주원 인천청장의 발탁 임명은 앞으로의 여러 다각도의 인사판세를 암시하는 즉, 지각변동급 인사발탁에 다름 아니다.

 

그러면서 어찌보면 비고시(일반공채+세대) 출신에겐 기회의 지방청장이 될 가능성도 없지 않은 인사구도로 짜여진 셈이기도 해 더욱더 그러하다.

 

한편 역대 인천청장은 행시출신과 비고시 출신이 각각 2명씩 역임을 한 바 있는데 이번 민주원 청장은 경우에 따라서 6개월 만에 자리이동 가능성과 본청 국장 입성 등 다각도의 인사판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 바로 이곳에서 1년 근무 후 명퇴하지는 않을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역대 인천국세청장 면면]

-초대 최정욱 청장...전북. 행시36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구진열 청장...서울. 행시37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오덕근 청장...경기. 일반공채<국세청 정보화관리관=구 전산정보관리관>

-이현규 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서울청 조사3국장>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서울청 조사1국장>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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