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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66년생 고위직 인사행보(!)...장일현, 김동일, 윤종건, 박수복, 김길용(!)
[단독]-"1급 부산국세청장~본청(세종청사) 국장<유임과 입성>...그리고, 고공단 국장급 승진"-[중부청 조사3국장 공석...1월 초중순 전후 인사향배 초미의 관심사]
기사입력: 2023/01/01 [13:53]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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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일현 부산국세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국방대 파견.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제주세무서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 비서관 등 역임>은 인사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세청 행시군단에 호평이 자자하고, 좀 투박한 용어로, 그들에게 거스름이 없는 행보를 보여왔다. 이번 그의 1급 부산청장 발탁은 김창기 국세청장을 위시로 한 *행시군단에겐 매우 유용한 카드가 아닐 수 없는데다, 용퇴관행이 사라진 현재의 행시출신 고위직들의 인사행보를 손에 피(血)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인사의 묘수를 두었다는 점에서도 민주원 인천국세청장 인사와 함께 두+세(3)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라고 분석+주장해도 그리 크나 큰 억측은 아닐 듯 싶다.<사진은 장일현 부산청장 내정자가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시절, 보도자료 브리핑 할 때의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전임 조사국장의 파워와 행시출신 2(양)대 험준한 인사산맥을 넘어섰지만, 오히려 세무대학(이하 세대) 후배와 행시출신에겐 *블랙홀이 된 것은 아닌지, 특히 부산청장으로, 내심 내려가길 원하질 않는<*내려갈 경우 1년 뒤 명퇴해야 하기 때문에> 행시38~9회 출신(김동일 국장을 제외한,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에겐 어찌보면, 인사상 든든한 우군(비고시+세대+우호적 인사행보)인 셈이라 분석하지 않을 수 없다....모두 정치적 관점이 행정적 관점 인사를 당연 초월한 인사 이기에<중략>"

1>이는 이번에 1급 부산국세청장에 발탁된 *장일현 부산국세청장<사진>을 두고 하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인사후평과 인사분석에 다름 아니다.

 

2>참고로 국세청 고공단과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군 등에서 66년생 고위직 7~8인은 아래 참조와 같으며, 이들의 인사행보가 새 해 첫 고공단 승진과 특히 공석 중인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그리고 국장급 외부파견 등 3~4석(국립외교원, 국가인재원, 국방대학교 등)에 대한 승진과 전보 등의 인사에 지대한 영향권 내에 있다.

 

[국세청 66년생 고위직 면면과 인사행보...7~8인]

1)장일현 부산국세청장...서울. 환일고. 세대5기

2)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유임>

3)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입성.

4)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5)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전북 정읍. 전주상산고. 서울대. 행시41회

6)박수복 중부청 납보관...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7)김길용 중부청 감사관...<상>.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

~8)유병철 서울청 징세관...<상>. 경남 함안. 창원고. 서울대. 일반공채<모 지방청 사안으로 고공단 승진 후보에 oo못하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의 전언도 없지 않음>

 

3>행시41회 선두주자였던, 민주원 전 서울청 조사1국장의 1급 부산청장과 본청 국장 영전 등의 종전 인사관례를 깬 이번 인사는 다방면의 인사구도를 함재(+내포)하면서도 행시41회(+행시40회, 행시37회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인사행보를 같이하는 3대 행시깃수) 인사행보의 첫 신호탄(국세청 조사국장+기획조정관+법인납세국장+국제조세관리관 등과 1급+지방청장...그리고 용퇴) 인사에 역시 다름 아니다. 

 

4>새 정부가 들어선지 김창기 국세청장의 제2기 고위직 인사는 이렇게 결론이 났지만, 오는 6월말 상반기 즉, 5월10일 부터 아니 이미 시작된 고위직의 인사전망대는 국세청장부터 고공단 승진에 이르기까지 그 시동을 걸고 벌써 고지를 향한 힘찬 발걸음과 그 여정의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5>그 정점에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 김동일 국장의 향후 행보와 이들 66년생 고위직의 물밑 인사행보는 각기 그 방향성과 기준점을 놓고 설(구정) 연휴 밥상에 놓여질 전망이며, 역시 고위직 인사는 새 정부의 고위직 인사는 *정치적 관점이 최우선 적으로 인사에 방점이 찍히고 있다고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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