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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이젠 고공단 승진 4석과 고공단 외부파견 등 후속인사
[단독]-"1)중부국세청 조사3국장(공석)...그리고 국장급 외부파견, 다시 입지 좁아진 비고시"-[장일현 세대5기...1급 부산국세청장 승진+윤종건 본청 국장 영전으로]
기사입력: 2022/12/29 [09:4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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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천국세청장 인사에서 정치적 함수에 의한 인사가 단행된 점을 지울 수가 없다는 관전평과 인사후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척박한 고공단 승진 to와 비고시 출신의 소수자(+좁혀오는 연령제한)의 고공단 국장 승진의 기회는 한 없이 그 설 땅이 없어지고 있다.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특단과 묘수가 없는 한 고공단 승진에 따른 국장급 후속 인사는 참으로 난망한 상황이라 아니 할 수 없기 때문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비고시(세대+일반공채) 출신 첫 1급 장일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과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등의 본청 국장 입성 등으로 임박한 국세청 고공단 승진을 정점으로 한 국장급 외부파견 등에선 비고시출신이 소수자+1년 6개월~2년여 남은 국세청 근무연한 앞에서 *시간 싸움과 인사행보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어서 안타까움을 더 해 주고 있다.

고공단 승진은 현재, 4석인 상황에서 1)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국립외교원, 국방대학원, 국가인재원(2석)>과 공석 중인 2>중부청 조사3국장 등 인데 이를 놓고 고참 예비고공단 행시+비고시 유력후보들의 피 낙점경쟁이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공단 승진과 함께 국장급 외부파견의 경우 비고시출신은 연령문제로 행시출신 만 사실상 파견을 나가게 될 전망인데, 중부청 조사3국장을 놓고 *살 떨리는 마지막 낙점경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번 1급 승진에서 고배를 마신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의 인사행보와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TO 등의 확보 문제가 고공단 승진인사의 뜨거운 감자로 등장하기에 충분한 상황이면서 향후 인사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위로 올라갈수록 정치적 상관관계와 변수가 엄존하는 상황에서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어떤 묘수와 인사추천권이 이뤄질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어떤 변수가 발동할지를 놓고 지대한 관심으로 향후 인사추이를 중점 관망과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연초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과 고공단 승진]

-고공단 승진 4석...노정석 부산+이현규 인천청장, 김진호 서울 조사3, 백승훈 중부 조사2국장 등 4명

-국장급 외부파견...국립외교원, 국가인재원, 국방대학원 등 4명

-헌법재판소(고용휴직)...유재준 전 부산청 징세법무국장

-본부 대기...정용대 전 부산청 조사2국장, 한창목 전 성동세무서장

*공석 고공단...중부청 조사3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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