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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후평(12.29)]우려가 현실로 고공단 인사(!)...철저한 시각 차(!)
[단독]-"정치적 관점과 행정적 관점인사의 높디 높은 시각 차(=암벽)...부산+인천국세청장 인사"-[김동일+장일현 국장...그리고 민주원 전 서울청 조사1국장(행시41회)의 등장(!)]
기사입력: 2022/12/29 [02:5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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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은 서울+중부+부산국세청장 등 3개 1급 지방청장으로 영전한 사례가 전통적 인사관행 이었다. 물론 지난 정부에서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과 지, 지난 정부에서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 등 두 분의 tk출신 전 조사국장과 이번에 김동일 전 국세청 조사국장(pk출신) 등은 1급 부산청장의 반열에 못 오르는 등 이른 바 인사권자의 낙점을 받지 못하는 인사기록의 한 역사를 써 내려가게 됐다. 이 모두가 정치적 관점과 행정적 인사관점에서의 극명한 차이라고 말하면 지나친 억측은 아닐 듯 싶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1>본지가 이미 예고한 바 대로 1급 부산국세청장과 2급 인천국세청장을 놓고 치열한 피낙점 경쟁이자 마지막 진검승부를 겨루었던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과 장일현 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간에 승자(+낙점+승진+대 영전)는 장일현 국장에게로 그 행운이 돌아갔다.

 

2>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국세청 내부적 정통인사통 사람들을 정점으로 하는 *행정적 관점에서는 김동일 국장의 1급 부산국세청장, 장일현 국장의 2급 인천국세청장을 점치고 예단+분석하기도 했었다. 

 

3>사실,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 역시, 대통령실에 추천을 위 두(2) 사람을 한 바 있다는 게 정설이자 그렇게 파악+취재가 되기도 했었지만, 정작 최종 선택과 결정을 내린 용산 대통령실의 용심(龍心)은 결국, 장일현 국장의 손을 들어 주었다.

 

4>역대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은 몇 몇 사람(주정중, 임경구,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제외하고서는 거의 모두가 최소 1급 부산국세청장(허병익 전 국세청 차장의 경우도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하고 당시 2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내려 간 바 있음)은 간 바 있었다. 

 

5>김동일 국장이 전임 국세청 조사국장 이었다는 점과 그의 죽마고우 이자 고교동문인 ooo 전 oo지사와의 관계가 이번 인사 결과에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정통인사통 사람들의 분석과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에서 그런 전언은 정치적 시각에서의 인사가 아닌가 싶다고 말하면 지나친 억측일까(!)

 

6>인천국세청장의 경우 비고시출신이던 오덕근 전 청장과 이현규 전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을 제외하고 행시출신 전임 인천청장은 행시36회 최정욱+행시37회 구진열 씨 였다는 점을 반추해 볼 때 행시출신 차기 인천청장은 깃수 순서로 행시38회가 가는 게 맞다고 들 보지만, 행시38~9, 40회를 건너 뛰어 행시41회 출신인 민주원 전 서울청 조사1국장이 깜짝 승진 발탁이 됐다.

 

7>민주원 신임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은 행시41회 선두 대표주자로 서울+중부+부산국세청 등 3개 1급 지방청 조사1국장을 모두 역임한 베테랑 조사국장이기도 했었다는 점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인사통 사람들은 익히 아는 엄연한 사실인데다 그의 정무적+균형감각과 대외 친화력 등은 수준급 그 이상이라는 데 정평이 나 있음이다.

 

8>한편 이번 인사로 김동일 국장의 향후 인사행보(6개월 뒤 다시 차기 1급을 향한 행보를 할지 여부와 아니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으며, 사실 김동일 국장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생활은 그리 많치는 않아 국제조세관리관과 조사국장 등 2개 국장과 동 징세법무국장 6개월 차를 역임 중이다.

 

9>다만, 세대5기 출신 장일현 국장의 1급 부산국세청장 대 영전으로 행여 앞으로 단행될 비고시+특히 세대출신의 인사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그 정점에 66년생 세대+일반공채 출신 부이사관(예비고공단) 3인이 고공단 승진인사를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10>이 가운데 *모 부이사관은 지역 지방청에서의 사안으로 고공단 승진은 사실상 어렵지 않느냐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의 전언도 없지 않다. 나아가 66년 상반기 생 고공단 국장인 윤종건 전 중부청 조사3국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은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구 소득지원국장)으로 영전을 했다.

 

[내년 초 중순을 전후로 한 고공단 승진과 외부파견]

-고공단 승진 4석...노정석 부산+이현규 인천청장, 김진호 서울 조사3, 백승훈 중부 조사2국장 등 4명

-국장급 외부파견...국립외교원, 국가인재원, 국방대학원 등 4명

-헌법재판소(고용휴직)...유재준 전 부산청 징세법무국장

-본부 대기...정용대 전 부산청 조사2국장, 한창목 전 성동세무서장

*공석 고공단...중부청 조사3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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