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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간부인사 소다의 인사구도 속...살아남을 소수자는(!)
[단독]-"위(上)로 올라갈수록 촘촘해지는 1~2급 지방청장...막다른 길목에선 66년생"-[그 결과는(!)]
기사입력: 2022/12/26 [09:1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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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부산+이현규 인천국세청장의 비공식 명퇴 일정(오는 28일=수)이 잡혀있는 것으로 파악+취재되고 있는 가운데 금명간~적어도 28일을 전후 해 후속 1급 부산청장과 2급 인천청장 등에 대한 인사의 향배가 결정지어 질 전망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웃음 꽃과 태양, 그리고 자리(보직)은 오직 하나(1)이지만, 인사권자분 들이 과연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할지 우리네 사람들과 피인사대상자는 피(血) 말리는 일주일을 보내게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 고위직 인사 중 그 대세를 판가름 할 66년생 고위직 7인의 인사행보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묘수와 안배, 그리고 어떤 선택과 최종 결정이 이루어질지 여부가 올 한 해의 일주일 상간 남은 상황에서 뜨거운 감자+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물론, 최종 선택과 결정은 대통령실과 법무장관실, 그리고 윤핵관+국민의 힘(여당)과 특히 OOO측의 인사 컨트롤타워에서 이뤄질 인사권력의 힘(力)과 프로젝트 이긴 하지만 말이다.

 

초미의 관심사는 역시 과연 누가 1급 부산청장과 2급 인천청장, 그리고 4~5석에 달하는 고공단 국장 승진 등에 대한 인사행보로 그 촛점이 모아진다. 그 정점에 이들 66년생 고위직<아래 참조>의 엇갈릴 행보에 운명이 걸려있다.

 

한편 *소수자 중, 극소수 자인 세대+일반승진 등을 정점으로 하는 비고시출신은 김창기 국세청장이 설파하고 대통령실로 추천한 인사구도에서 어떤 결과물의 인사 임용을 받아들지 여부, 김동일+장일현 국장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 세평과 평판이 매우 좋고, 호평일색의 분위기 지만, 과연 정치적 판단이 가미될지 아니면, 배제될지 여부가 인사결과의 주요 판단 잣대가 될 것으로 추단(추측과 단정)된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66년생 고위직 인사행보와 면면]

1)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인사행보...1급 부산국세청장, 아니면

2)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인사행보...1급 부산청장, 인천청장

3)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인사행보...부산+인천청장, 유임, 서울청 조사국장

4)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생

*인사행보...내년 상반기 광주국세청장 놓고 진검승부

5)박수복 중부청 납보관...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인사행보...내년 1월 초중순경 단행될 고공단 승진후보

6)김길용 중부청 감사관...66년(상).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

*인사행보...내년 1월 초순경 단행될 고공단 승진후보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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