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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대통령실 손(!)에 달려
[단독]-"김동일, 장일현, 윤종건 국장...아니면 제3의 인물"-[정치 1번지+1급이상 기관 가장 많아]~전 현 정부 부산국세청장 출신(김대지 전+김창기 현 국세청장)
기사입력: 2022/12/23 [08:24]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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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와 새 정부에서도 역대 부산국세청장 출신이 대권(본청장=국세청장)을 잡은 가운데 차기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당초 김창기 국세청장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을 대통령실에 공식 추천한 것으로 파악+취재된 가운데 과연, 대통령실이 김창기 국세청장의 손을 들어 줄지 아니면, 제3의 인물로 낙점을 할 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사진은 부산국세청사 입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차기 부산국세청장에 과연 누가 낙점될지 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묘한 3대 기류가 형성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차기 1급 정치1번지 부산국세청장 놓고 묘한 기류+신경전 승부수와 결단]

@김동일 국장이 부산청장 내정되면, 장일현 국장은 인천청장 내정...일사천리

1)장일현, 윤종건 국장...비고시 세대+일반공채출신 2파전 양상 가능성도 제기

2)제3의 인물...대통령실의 최종 결정과 낙점~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사

3)노정석 부산청장...지난 정부에서 1급+잘 나갔던 사람~현 정부서도 살아 남아

4)1급 부산청장 놓고...무한 헤게모니 전쟁~행시 vs 비고시=정치권 대 윤핵관도

5)국세청 부산청장 유력후보 국장급 간 묘한 신경전...가려는 자와 그렇지 않은(!)

 

특히 1급 인사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하이라이트이자 첫 단추를 끼워 고공단, 지방청장, 국과장, 세무서장 등에 대한 인사로 이어질 예정이지만, 부산국세청장의 위치가 관내에 정부 등 1급 기관이 가장 많은데다, 정치1번지 지방국세청장이기에 인사권자나 대통령실, 그리고 국세청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도.

 

김창기 국세청장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경남. 행시38회)과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서울. 세대5기)을 차기 부산청장 유력후보로 대통령실에 공식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제 그 공은 대통령실에서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 시기와 최종 발표는 용산대통령실의 선택과 결정만이 남아 있는 인사 상황.

 

한편, 국세청과 세정가의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은 1)김동일+장일현 국장 중 1인이 차기 부산청장으로 내정될 것 같다는 전언과 2)윤종건 국장, 3)제3의 인물 등 3가지 인사상황을 언급과 예상하면서도 그 누구도 낙점이 됐다고 섣부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이는 결국, 1)김동일 국장의 모 정치인과 막역한 사이라는 점, 2)행시출신과 비고시출신이 동시에 추천됐지만, 비고시 출신에게 1급 자리를 내 줄 수 없는 그 간의 인사패턴 등을 또 감안 할 것인지, 3)아니면, 제3의 인물로 그 자리를 낙점하기 위해 대통령실이 좀 더 신중하고 엄정한 소위 중량급 스타를 엄선하기 위함인지 여부 등이 최종 낙점인사가 될 전망도 없지 않아 차기 부산국세청장은 우리네 사람들(피인사대상)이 생각지 못한 극강이 인물이 내정될 수도 없지 않다는 전언과 분석도 중점 제기되고 있지 않느냐는 예단과 전망.<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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