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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12.15)]부산국세청을 떠날 사람과 보강된 정식 서기관 과장급(!)
[단독]-"노정석 부산청장 용퇴, 이승수 국장 영전, 유재준+정용대 국장 외부파견 유력시...정식 서기관 과장급 4석 승급"
기사입력: 2022/12/15 [09:0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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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1급 부산청장에 누가 낙점될 지 여부와 고공단 국장급 3~4명의 영전과 전보, 그리고 3급 부이사관급으로 승격된 제주세무서장, 그리고 승급된 조사1국 2,3과장과 조사2국 1,2과장 등 결코 적지 않은 변화된 인사가 정치1번지 1급 부산청에 인사행보가 아닐 까 싶다. 그러나 정식 1급 부산청 조직이 완성되려면, 아직 고공단 국장, 부이사관급 각각 1석과 정식 세무서장급 약 45여석이 더 확충되어야 하는 과제를 지닌 곳이 바로 1급 부산국세청이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부산국세청 청사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올 연말을 깃점으로 1급 부산국세청이 부족하나마 조금씩 1급 지방청으로의 위상을 점진적으로 찾아가고 있다.

 

@이번 부산청장은 용퇴할 사람이 내려 갈 듯...차기 영전을 바라는 국장급은 이번에 손 사래 쳐

-노정석 부산청장 용퇴...후임 김동일 국장(행시38회) vs 장일현 국장(세대5기) 2파전 양상 속

-후임자 임명은 이제 대통령실로 그 공 넘어가...이 중에 내정하든, 아니면 제3의 인물로 과연(!)

-3급 부이사관급 제주세무서장 승급은 축하 할 일...단, 고위직 2석+세무서장급 45여석은 아직

 

다가올 인사에서 차기 부산청장이 내정되고, 이승수 조사1국장은 서울+중부청 등으로의 영전, 정용대, 유재준 국장은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이 유력시 될 전망이다.

 

특히 차기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김창기 국세청장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을 대통령 실에 보고 했으며, 후속 최종 선택과 결정은 이제 대통령실에서 단행하게 될 전망이다. 다만, 제3의 인물로 바뀔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주장과 전언도 없지 않다.

 

그러나 아직 부산청은 고공단 국장급 중 조사3국장과 정식 서기관(세무서장급) 과장급 약 45여석이 태부족한 상태고, 부이사관 국(+관)장급 등이 최소 1~2석이 부족하다. 다만, 제주세무서장이 3급 부이사관급으로 격상된 점은 의미심장한 인사보완 사안이라 아니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한편 부산국세청에 이번에 새로이 확대보완되는 정식 서기관(세무서장급) 과장급은 1)조사1국 2,3과장과 2)조사2국 1,2과장 등 4석이 바로 그 자리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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