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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속보(12.13)]차기 부산국세청장, 김창기 국세청장 손 떠난 듯(!)...이제, 운명의 결정은 대통령실에(!)
[단독]-"행시38회(김동일 국장) VS 세대5기(장일현 국장)...2파전 양상 속~대통령실 최종 결정은(!)"-[제3의 인물 변수도]
기사입력: 2022/12/13 [17:3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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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성동세무서장 등 역임)이 차기 부산국세청장 유력후보로 대통령실에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국장급 외부파견(국방대).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제주세무서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 비서 등 역임>도 차기 부산국세청장 후보로 대통령실에 추천된 것으로 역시 알려졌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 중부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파견 등 역임>이 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을 추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창기 국세청장이 금명간 명퇴신청을 하게 될 노정석 부산청장 후임에 행시를 대표로 해 김동일 국장을, 또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을 대표로 해 장일현 국장을 각각 부산청장에 임명해 줄 것을 대통령실에 추천을 했다는 것.

 

이에 따라 차기 부산청장 내정은 일단 김창기 국세청장 손을 떠 났고, 대통령실에서 이들 2인 중 1인을 부산청장으로 내정을 하던지 아니면, 제3의 인물을 발탁하든지 하는 국세청 1급 등 고위직 인사가 남아 있게 됐다는 전언이다.

 

이를 반추하고 곱씹어 볼 때, 3가지 인사 안이 엄존하고 예상해 볼 수 있는데, 1)김동일 부산청장, 또는 장일현 부산청장, 2)장일현 인천국세청장, 3)제3의 인물 부산청장 발탁 등 설설설(說)이 남아 있는데, 일단 3)=세 번째 사안 중 국세청 본청 국장급 등은 부산청장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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