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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조사국장 권력이동...행시38~행시39회로~대세 가를 운명의 7일(!)
[단독]-"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 3명(임광현, 노정석, 김동일)배출~ 새 정부 행시39회 첫 오호선 조사국장"-[김동일 전 조사국장 행보는]
기사입력: 2022/12/13 [07:0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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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사국장 임기는 1년이지만, 누가 그것을 흔들었나(!)"...인사는 만사이지만, 인사는 독(毒) 하다. 하늘 아래 태양이 둘 일 수 없듯이 국세청 위상과 존재의 이유를 대변하는 국세청 조사국장. 이제 일주일 상간에 후속 1, 2급 부산+인천국세청장 등에 대한 후속인사와 함께 그 명암이 엇갈릴 전망이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1)지난 정부에서 국세청 조사국장은 임경구 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 이었는데, 그는 누가 봐도 최소 1급 부산청장으로 영전을 하게 될 것으로들 *예상과 분석을 했지만, 결과는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한 뒤 그 후임은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LH사장 역임+국세청장 1년여 역임)에게 그 바톤이 넘어갔다.

 

2)이어진 국세청 조사국장은 행시37회 2인 김명준 전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과 이준오 전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진흥고. 서울대)에게 넘어갔다. 김명준 당시 조사국장이 1년 역임을 했다면,  이준오 조사국장과 임광현 후임 조사국장 등은 각각 6~7개월여 국장을 역임하는 조국세청 조사국장 1년 역임 전통을 깬 장본인(*임광현 전 차장 인사행보=추후 보도예정)으로도 유명한데, 이는 국세청 행시37회와 38회 출신 간에 엇갈린 인사행보는 물론, 두고 두고 말썽의 소지가 된 2대 인사실패+역행 사례로 남아 그 피해는 고공단 승진을 앞둔 예비고공단에게 고스란히 넘어간 바 있다.

 

3)바로 그 인사실패+역행사례는 행시기수 서열의 역전(38회가 38회를 밀어냄)과, 다른 행시38회의 입지를 곤란하게 만드는 사례(그 안에 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등도 인사상 피해를 입은 대표적 사례)일뿐 아니라, 국세청 조사국장 6개월 역임으로 1년 조사국장 전통과 문화가 깨진 사건에 다름 아니다.<*추후 보도예정>

 

4)이처럼 행시38회는 3인 연속 국세청 조사국장을 배출<아래 참조>하면서 승승장구(서울+부산청장)의 기세를 이어갔다. 새 정부 들어 국세청 조사국장의 바톤이자 조사권력 이동은 행시38회에서 행시39회로 넘어갔다. 행시39회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은 행시38회 와는 결과 대내외적 친화력이 사뭇 다르다.

 

5)한편 마지막 행시38회 김동일 전 국세청 조사국장은 지난 7.11인사에서 OO지방청장 내정 설설설(說)로 확산일로 였으나 본청 징세법무국장으로 OO된 바 있다.<그 날 인사발표는 국세청 인사역사에서 발표시간(오후+밤 10시) 일 정도로 인사역사에 진기록으로 기록되고 있는데, 본지 취재+정보에 따르면 김 국장 사안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이 역시 추후보도 예정>

 

6)결국, 김동일 국장은 3대 인사행보가 예고돼 있다는 게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다. 그것은 바로, 1)부산청장, 2)인천청장+본청 국장 유임 또는 다른 국장, 3)그리고 마지막으로 후진을 위한 용퇴 등을 말함이다.

 

7)국세청 고위직에 대한 사실상 명퇴신청 마감기한이 7일(일주일여) 정도 남았다. 자리는 없고 승진할 사람은 줄 지어 기다리고 있고, 갈 길(道) 바쁜 사람 역시 인사권자의 배려와 자비를 목마르고 손꼽아 기다리는 상황 속에서 그 명암과 행보가 임박해 오고 있는 것이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국세청 조사국장 면면...행시38회~행시39회로 조사권력 이동]

-임광현 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청장 영전>

-노정석 현 부산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부산청장 영전>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자리이동>

*오호선 현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경기 화성>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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