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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정책]한·베트남, 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
김창기 국세청장, 해외 진출 기업의 이중과세 해소를 위한 긴밀한 세정협력체계 구축
기사입력: 2022/12/09 [07:4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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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국세청장<왼쪽+오른쪽은 카오 아잉 뚜언 베트남 국세청장>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포괄적 전략적 동바자 관계로 격상한 데 이어, 베트남 진출기업이 현지에서 세정측면에서 기업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해 납세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양 과세당국 간의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12월 6일(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꽁 위볼(KONG VIBOL) 국세청장과 제3차 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하였고, 12월 7일(수)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카오 아잉 뚜언(CAO ANH TUAN) 국세청장과 제21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베트남

□ (개최 배경) 올해는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이달 5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정상회담에서 이를 기념하여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 베트남은 우리의 4위 교역대상국이며, 7천여 개의 우리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경제협력 동반자입니다. 이에, 베트남 진출 기업이 현지에서 세무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정 측면에서 기업경쟁력을 지원할 필요성이 매우 큽니다.

□ (회의 내용) 김창기 국세청장은 제21차 한·베트남 국세청장회의에서 카오 아잉 뚜언 청장과 진출기업의 이중과세 예방과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고, 납세 편의 제고를 위한 양 과세당국의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였습니다.

 ○ 이중과세 해소를 위해 상호합의*라는 제도적 장치는 마련되어 있으나 활발하게 운용되지 않은 측면이 있음을 언급하며, 진출기업의 이중과세 해소를 위한 양국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에 양 청장이 공감하고, 과세당국 간 상호합의를 앞으로 더욱 활성화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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