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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대 끊긴 역삼세무서장 전임지...서울국세청 조사4국 과장급(!)
[단독]-"우영철~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이 마지막 인 듯...그렇다면, 이번 인사에선 과연"-[관심 증폭]
기사입력: 2022/12/06 [17:1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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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국세청(청장. 강민수)엔 조사1~4국과 국제거래조사국 등 5개 조사국이 엄존한다. 특히 조사4국(국장. 이동운)은 여전히 국세청 내 중수부로 재계의 저승사자로 익히 알려져 있을 정도로 최정예 조사요원이 근무하고 있다. 국세청 정통조사통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청 등 조사요원+A(에이스 조사관)급 양성과 탄생은 기본 25년이 소요된다고 들 한다. 폐일언 하고, 차기 역삼세무서장이 과연 조사4국 과장에서 나갈 지 아니면, 본청 또는 지방청 다른 국 과장급이 발탁될지 이같은 최근의 분위기와 기류 속에 여간 관심인사가 아닐 수 없다는 분위기가 엄존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수도 서울국세청 산하 28곳 세무서장 가운데 강남합동청사 3곳 세무서장(역삼, 삼성, 서초)은 거의 대체적으로 1년 역임 후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하면서도 가장 가고 싶어하는 이른 바 핵심요직 세무서장에 다름 아니다.

 

@강남합동청사 내 역삼세무서장...양 우 씨 전 세무서장(우영철+우제홍)=서울청 조사4국 과장 출신 계보에서 현 김정수 서장 그 맥 끊긴 바 있어~그렇다면, 이번 연말 인사에서는 과연(!)

 

이들 3곳 세무서장은 국세청 안팎으로 특히 내부에선 명망과 전통있는 그런 인물이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이 낙점을 하곤 한다. 이 가운데 역삼세무서장은 1)관내에 유흥업소가 전국에서 가장 많고 2)세무사 즉 세무대리인 역시 가장 많다는 점에서도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4국 과장급 출신이 그 계보를 이어가며 영전에 영전을 하던 인사행보+관행이 전통화 돼 있었다.

 

이른 바 1)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전북. 세대2기)은 서울청 조사4국 생활 17년여를 봉직하다 이곳에서 명퇴를 한 바 있었으며, 2)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충남. 세대3기) 역시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을 2년여 역임하다가 명퇴를 했었다.

 

그 뒤 서울청 조사1국과 국제거래조사국 과장을 역임한 김정수 역삼서장(전남. 세대5기) 때는 조사4국 과장출신=역삼세무서장 계보의 맥이 끊긴 바 있다. 물론 김 서장 또한 이달 말 명퇴를 할 예정으로, 차기 역삼세무서장은 서울청 어느 국(局) 과장출신이 전보될지 여부가 적잖은 관심사로 보여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같은 역삼세무서장 계보인사와 관련, 누가 동 세무서장으로 오게 될지 여부를 놓고 지대한 관심 속에 향후 인사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과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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